김국향 선수, 조국 인민들의 환호를 받다.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김국향 선수, 조국 인민들의 환호를 받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07 21:47 댓글0건

본문

김국향 선수, 조국 인민들의 환호를 받다.

 

박수영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7일 세계선수권대회 1등을 차지한 김국향선수 귀국과 기자회견 소식을 보도하였다. 김국향선수는 러시아에서 열린 제16차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M 플렛폼 다이빙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하였다.

 

평양국제공항에서 마중나온 김용진 내각부총리를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수많은 인파들이 나와 축하해주었으며 평양시내 행진에 이어 만수대언덕에 올라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동상앞에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국향 선수는 "세계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경기마다에서 조선식의 경기전법을 적극 활용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국향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처음으로 금메달을 조국에 안겨주었으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해 인민체육인 칭호를 받았다.

 

 그리고 감독 신정림도 인민체육인 칭호, 동메달을 받은 김은향, 송남향 선수와, 문란옥, 정혜순 감독에게는 공훈체육인칭호를 받았다. 

 

보도 전문을 소개한다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국향선수 귀국,기자회견 진행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의 까잔에서 있은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조선의 김국향선수가 제1위를 쟁취하고 7일 귀국하였다.


    김용진내각부총리,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김영훈체육상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국향선수와 선수,감독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가족들이 그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김국향선수와 선수,감독들을 태운 뻐스가 련못동을 지나 수도의 중심거리에 들어서자 고층살림집들의 창가들과 거리들에서 수많은 근로자들이 손을 흔들며 축하해주었다.


    선수,감독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올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올리였다.


    이날 김일성경기장에서 김국향선수와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기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국향선수는 기자회견에서 세계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경기마다에서 조선식의 경기전법을 적극 활용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사상정신적,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훈련열풍을 드세차게 일으켜 금메달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떨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07 21:50: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론평] 인류공동의 재부인 보호동물을 멸종시키는후안무치한 망동
한치도 잃을수 없는 민족의 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선권 외무상 담화
[반향]온 나라를 끓게 하는 새 노래배우기와 보급열기 외 1
격동의 시대는 부른다, 대담무쌍한 자력갱생투사들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8일(월)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3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3일(금)
통일전선위업에 쌓으신 영원할 민족사적공적
공민증을 보며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신 불세출의 위인
《민족자주정신이 없는 민족문학은 마치 넋을 잃은 육체와도 같은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목)
[론설] 혁명의 지휘성원들은 당과 인민앞에 다진 엄숙한 서약을 결사의 실천으로 지키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를 따라
평양시 대성구역 림흥동일대에서 고구려시기의 유적유물들 발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불멸의 업적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