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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회장 이준무) 6월 월례회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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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6-0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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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회장 이준무) 2008년도 봄 야유회를 6월 1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연경관이 뛰어난 뉴저지 허드슨 강가에 위치한 야외공원에서 했습니다. 봄 야유회가 열린 날은 매우 쾌청한 날씨였으며 50여명이 모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더구나 워싱톤에서 오신 이흥노 선생, 최장길 선생의 방문은 아주 기뻤습니다. 오랜만의 대표부 성원들과 재미동포연합 성원들이 함께한 배구대회는 출중한 실력을 완비한 선수들로서 진지한 경기를 치루기도 했습니다.

대표부에선 앞으로 자주 이러한 경기를 조직하자고 합니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분기별(3개월)로 제안을 해볼까 합니다. 제자신은 오랜만에 운동을 하다 보니 오늘도 통증이 심해 몸을 제대로 펼 수가 없지만 며칠 지나면 없어지겠지요. 우리 젊은 대표부 처녀총각들, 광명, 일민, 송아는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선수처럼 상당히 잘했지요.

특히 이준무 회장 부부는 밤을 새며 헌신적으로 준비해주신 음식들, 송기뢰 박사, 최장길 선생, 김영한, 최기봉, 이재화, 이금순 회원들이 운동기구 및 장기자랑 상품들인, 따뜻한 선물들을 준비해주기도 했습니다.

윤길상 회장의 뉴욕방문에 맞추어 일주일 앞당겨 야유회를 가졌는데 얼마나 날씨가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번 야유회에 참석해주신 윤 회장께서 주신 금일봉을 유익하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 선생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는 익히 잘 알고 계시지만, 남북기본합의서(1992년, 탈냉전 시대를 맞아 새로운 남북관계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정립한 것) 이행을 위한 실천 선언인 6.15공동선언을 기념하기 위해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6월 7일(토요일) 오후 8시 30분, 맨해튼 머킨 콘서트 홀에서 음악회를 갖습니다. 이준무 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 회장은 해마다 계속 기념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 많이 오셔서 6.15의 뜻을 되새기며, 음악회 티켓을 구입해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후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티켓 문의는 전화: 201-888-4875(이준무 회장)

[작성 : 이금순 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 사무국장 2008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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