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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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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7 19: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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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편집국

 

8월 17일부 [로동신문]은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라는 주제로 '수준과 능력을 높이는데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귀중한 과학기술학습시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실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 부문의 일군들의 다양한 노력을 소개하였다.  

 

또한  보산제철소 초급당비서 안성길의 글 '대중을 이끌수 있는 자격문제로'와 함주대성식사도구공장 지배인 한철은의 글 ‘비상한 각오로 달라붙을 때'을 통하여 일군들이 실력을 부단히 높이기 위한 실천행동들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수준과 능력을 높이는데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이 맡겨준 위치에서 자기 직분을 다하기 위한 첫째가는 전제가 실력제고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며 사색하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합니다.》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갈것을 요구하는 오늘의 전면적발전시대에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실력을 높이는 문제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를 뚜렷한 사업성과로 받들어나가자고 하여도 그렇고 비상한 발전속도를 요구하는 시대의 발걸음에 따라서자고 하여도 일군들 누구나 정치적시야를 넓히며 다방면적인 지식을 끊임없이 습득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일군들이 수준과 능력을 높이는데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는것이다.

 

실력은 나이와 공로가 많고 학력이 그쯘하다고 하여 공고한것이 아니다.사람이 늙는것처럼 지식도 낡기마련이다.지난 시기 높은 실무수준을 지니고 특출한 공적을 세운 일군이라고 해도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지 못하고 실무능력제고를 위해 피타게 노력하지 않으면 저도 모르게 단위의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 없어도 빈자리가 나지 않는 유명무실한 존재로 될수밖에 없으며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나게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오늘의 시대는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부단히 제기하고 정치실무능력제고에 보다 진지한 품을 들이는 정열가, 쟁쟁하고 능력있는 실력가들을 절실히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수준과 능력을 높이는데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열심히 학습하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일군들 누구나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당의 요구, 발전하는 현실에 미처 따라서지 못하고있다는 자각으로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애쓰는 자세와 립장에 서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금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높은 실적을 내고있는 일군들을 보면 례외없이 자신의 실무수준에 대한 평가를 정확히 내리고 늘 무엇인가 부족하고 모자란다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하나라도 더 빨리, 누구보다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무서운 정열가들이다.

 

일군들은 항상 학구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당정책을 학습하고 현실과 사업을 연구하면서 정치실무적능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소유하여야 할 지식의 폭과 심도에는 한계가 없다.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최신과학기술성과와 경제관리지식을 정상적으로 학습하며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앞으로의 발전동향도 깊이 연구하여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단위발전과 비약의 묘술을 찾아내는 능력, 사업을 진취적으로 설계, 작전, 지휘할수 있는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일군들이 실력을 부단히 높이자면 현실속에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들끓는 현실은 정치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엄격한 시험장인 동시에 그것을 공고히 다지는 가장 훌륭한 교정이다.일군들이 현실에 깊이 들어가 여러가지 정황에 부닥쳐보아야 자기의 준비정도와 능력을 알게 되고 그에 토대하여 새로운 지식, 풍부한 경험과 교훈을 축적하게 되며 정치사상적으로, 기술실무적으로 준비되게 된다.

 

일군들은 생산자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제기되는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며 그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 과정이 곧 실력을 높이는 과정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에게서 적극적으로 배우고 대중의 의사를 존중할줄 아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실력제고의 중요성을 다시금 명심하고 부단히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철저히 갖추어나감으로써 실력으로 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귀중한 과학기술학습시간

 

과학기술학습의 날을 계기로 회령시당위원회 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금요과학기술학습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과정에 당에서 세워준 학습체계의 우월성과 함께 과학기술학습의 중요성을 가슴깊이 새긴 그들이다.

 

이 나날 과학기술실력을 부단히 제고하여야 지역발전을 위하여 내세운 목표실현에서 기수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는 자각도 높아졌다.

 

하기에 오늘도 이들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학습하면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있다.과학기술학습에 열중하고있는 당일군들의 얼굴마다에는 높은 과학기술실력을 쌓고 당정책관철에서 기수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비상한 결심도 력력히 어려있다.

 

금요과학기술학습시간, 진정 이것은 당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야 할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귀중한 시간인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대중을 이끌수 있는 자격문제로

 

 

최근년간 우리 제철소에서는 과학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어 5년전에 비해 생산량을 대폭 장성시키였다.

 

과학기술발전의 비결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린데 있다.

 

제철소에서는 몇년전부터 모든 종업원들이 참가하는 기술혁신현상모집이 분기에 한번씩 진행되고있는데 참으로 소득이 크다.

 

처음에는 기술혁신건수가 10여건이였는데 지금은 수십건에 달한다.

 

제철소에서는 창의고안함을 정문을 비롯하여 종업원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설치해놓고 그들속에서 나온 창의고안들을 부류별로 갈라 평가를 의의있게 했다.

 

이렇게 하니 종업원들의 기술혁신열의가 비상히 높아진것은 물론 제철소에서 일하다가 년로보장을 받은 사람들도 이 사업에 참여하는 좋은 기풍도 확립되게 되였다.

 

이러한 결과가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일군들의 실력제고와 관련되여있다.

 

우리 일군들은 실력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해 매일 현장으로 들어가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고있다.

 

우리가 현실침투를 중시하는 목적은 아래실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자는데도 있지만 대중에게서 많은것을 배우자는것이다.

 

현장에서 생산과 관련한 협의회를 자주 조직하여 기술자, 기능공들과 함께 걸린 문제들을 놓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 전문분야의 과학기술지식을 더 깊이 알게 된다.

 

우리 제철소의 현실을 놓고 이야기하고싶은것은 일군들부터가 당과 조국앞에 지닌 책무의 막중함을 항상 자각하고 그에 충실하기 위해 꾸준히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여 높은 실력을 지닐 때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분위기도 세울수 있고 단위발전을 힘있게 주도할수 있다는것이다.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지 않고서는 실속있는 지도를 할수 없으며 단위발전을 주도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혁신과 전진을 저애하는 제동기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는것이 우리가 찾은 결론이다.

 

보산제철소 초급당비서 안성길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여 실력을 높이자


비상한 각오로 달라붙을 때

 

 

우리 일군들이 높은 실력을 소유하자면 비상한 각오를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그럴 때라야 전문가적자질도 지닐수 있다.

 

몇해전 공장에서 집기류의 품종수를 확대할 때였다.여기에서 새형의 유압프레스는 절실히 필요한것이였다.하지만 그러한 설비를 어디에서 본적도 없었고 구입해올수도 없었다.

 

유일한 방도는 자체의 힘으로 제작하는것이였다.

 

하여 유능한 기술인재들에게 설계를 내놓을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

 

그들에게 해당 문제들에 대한 방향도 주고 주저앉지 않도록 고무도 해주었다.때로 해이될세라 요구성도 높여나갔다.

 

이 과정에 적지 않은 성과들은 있었지만 일부 기술적측면에서는 좀처럼 진척이 없었다.그렇다고 하여 빨리 다그쳐 끝내라고 무턱대고 보채서도 안되는 일이였다.

 

제일 안타까운것은 전공학문과 거리가 먼것으로 하여 기술적인 문제들에 대한 지도를 실속있게, 적극적으로 진행할수 없는것이였다.

 

모르고서는 지도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이를 악물고서라도 배워야 한다.

 

이런 비상한 각오속에 기초지식부터 터득하였다.

 

많은 과학기술서적들을 연구하고 해당 동영상편집물들도 반복하여보면서 기술적문제들을 원리적으로 파고들었다.

 

이 과정에 유압, 뽐프계통을 비롯하여 새 설비제작과 관련한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었으며 결과 해당 설비에 대한 설계뿐 아니라 시운전과 생산도입에 대한 지도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어떤 조건에서든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으면 능히 실력을 제고하고 지도의 효률성을 높일수 있다.지난해에 수여받은 석사학위도 비상한 자각, 피타는 노력의 결정체이다.

 

만일 일군들에게 이런 자각과 노력이 결여되면 기필코 주관주의, 관료주의가 나타나는 법이다.

 

비상한 각오를 안고 부단히 새것을 섭취하며 전문가적자질을 높여나갈 때 바로 일군이라고 불리울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함주대성식사도구공장 지배인 한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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