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깊이 새기며 / 따뜻한 사랑을 싣고 샘물운반용자동차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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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7 19:2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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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깊이 새기며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불같은 정열과 탐구로써 건설의 대번영기를 빛내여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는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연구사들이다.
일찌기 건설은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 정식화를 주신
2017년 3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찾으신
몸소 수많은 설계도면들과 형성안들을 지도해주시며 설계가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정책을 현실로 그려내는 《정치미술가》들이라고 할수 있다는 크나큰 믿음도 안겨주신
정녕 우리의 설계가들처럼 절세위인의 믿음과 기대속에 휘황한 래일을 그려가는 사람들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하기에 오늘도 이들은 건축설계에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오진일
따뜻한 사랑을 싣고 샘물운반용자동차는 달린다
우리 인민에게 맛좋은 샘물을 안겨주시려는
우리 인민이 즐겨찾는 룡악산샘물에 깃든 사연도 그러하지만 샘물운반용자동차들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2016년 9월 룡악산샘물공장을 찾으신 그날 샘물공급에서는 수송이 근본문제이며 생산된 샘물을 상점들에 제때에 실어다주어야 인민들에게 맛좋고 질높은 샘물을 보장해줄수 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공장에 샘물운반용자동차도 보내주도록 각별한 은정을 베풀어주신
그이의 따뜻한 사랑속에 수도의 거리에는 룡악산샘물을 실은 샘물운반용자동차들이 봉사망들에로 달리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당의 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룡악산샘물을 싣고 달리는 운전사들의 얼굴마다에도, 샘물을 접수받는 봉사자들이며 시원한 샘물을 마시며 웃음짓는 사람들의 모습에도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끝없는 정을 기울이는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어리여있다.
다심하고 사려깊은 어머니당의 사랑의 손길은 이렇듯 우리 생활의 갈피마다에 속속들이 깃들어있으니 한없이 따사로운 그 품에 안긴 우리 인민은 얼마나 행복한가.
오늘도 룡악산샘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재부가 철두철미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신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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