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 【조선중앙통신】러시아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경축 열병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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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9 18: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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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경축 열병식 진행
편집국
5월 10일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진행된 조국전쟁승리 81돐 경축열병식 소식을 사진과 함께 게재하였다.
두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5월 9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가 모스크바승리열병식에 참가하였다.
최영훈륙군대좌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를 이끌고 붉은광장을 행진하였다.
열병식이 끝난 후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는 조선인민군 열병종대 지휘관을 만나 사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종대는 로씨야의 초청에 따라 모스크바승리열병식에 참가하였다.(끝)
노래 《정의의 싸움》이 주악되는 가운데 로씨야련방 국기와 승리의 기발이 광장에 등장하였다.
로씨야련방 대통령이며 무력최고사령관인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전승절을 맞이한 로씨야의 공민들과 로병들,병사,사관,군관들,장령들,특수군사작전에 참전한 전투원들과 지휘관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오늘 로씨야인민은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의 감정,조국의 리익과 미래를 수호해야 한다는 공동의 의무감을 새기면서
로씨야는 승리를 안아온 군인들의 유언과 유산을 신성하게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우고있으며
바로 쏘련인민이 나치즘을 격멸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를 구원하였으며 잔혹한 악을 끝장냄으로써 히틀러도이췰란드앞에 무릎을 꿇고 공범자로 전락되였던 나라들에 주권을 돌려주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군인들은 유럽인민의 자유와 존엄을 위해 커다란 대가를 치르었다고 하면서 그는 그들은 용감성과 고결성,완강성,인간성의 체현자로 되였으며
그는 로씨야인민은 한몸이 그대로 성벽이 되여 원쑤들의 앞길을 막아나섰으며 조국에 대한 충실성이 수많은 사람들을 단결시킬수 있는 최고의 정의라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전승세대의
그는 우리의 위업은 정의이며 승리는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로씨야의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례포가 울리고 로씨야련방 국가가 주악되였다.
이어 열병행진이 시작되였다.
로씨야군인들의 열병종대들과 함께 꾸르스크를 해방하기 위한 전투들에서 불멸의 위훈을 떨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들의 종대가 붉은광장을 행진하였다.
전투기들이 로씨야국기를 형상하며 광장상공을 비행하였다.
열병식이 끝난 후 울라지미르 뿌찐동지가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고 희생된 쏘련군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동지는 로병들,특수군사작전 참전자들과 상봉하였으며 열병식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 지휘관을 만났다.
이날 싼크뜨-뻬쩨르부르그,노보씨비르스크,울란-우데,예까쩨린부르그,울라지보스또크를 비롯한 로씨야의 주요도시들에서도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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