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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위민헌신】번영하라 우리 수도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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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22 07: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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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하라 우리 수도 평양


  2026년 2월 16일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이로써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최중대과업으로 강력히 실행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빛나게 결속되였습니다.
  불과 5년기간에 비약적으로 일신된 수도 평양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떠받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숭엄히 안아봅니다.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에 따라 2021년 3월 23일에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습니다.






  착공식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며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사실 당시 우리 당과 국가앞에는 너무도 어렵고 방대한 과업들이 나서고있었습니다.
  건설부문만 놓고보더라도 수도건설은 당 제8기기간에 진행해야 할 방대한 건설사업에서 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더우기 악성비루스전염병이 세계적인 대재앙으로 확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의 전진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있던 때에 그 많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다는것은 그 누구도 상상해보지 못할 일이였고 선뜻 결단할수 없는 막중한 과업이였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5만세대의 수도살림집건설!
  이는 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세우실수 있는 아름찬 목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이 누구나 부러워할 만복을 누리게 하실 위대한 어버이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명이였습니다.

수도  평양의 전변


  지난 5년간 평양은 한해가 다르게 더 웅장화려하고 눈부신 변천으로 문명개화의 새로운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1년만에 송신, 송화지구에 1만세대의 살림집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 솟아올라 준공을 눈앞에 바라보고있던 시각에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된것처럼 매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고 다음해에는 어김없이 새 거리가 준공되여 평범한 사람들이 보금자리를 펴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였습니다.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과연 어떻게 펼쳐진것인가.
  송화거리로부터 화성지구의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이르기까지의 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를 찾으신 회수는 무려 10여차나 됩니다. 그리고 송화거리설계형성안은 1 000여건,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형성안은 1 630여건,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형성안은 근 1 000건,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형성안은 660여건이나 지도해주시였습니다.
  이는 진정 단순한 수자이기 전에 인민들을 위해 스스로 무거운 짐을 걸머지시고 거기에서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무한대하고 희생적인 헌신의 증견인것입니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모든 헌신의 세계를 떠나 수도 평양의 전변, 이 땅에 장엄하게 펼쳐진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를 생각할수 없습니다.

2월의 하늘가를 진감시킨 착공의 폭음


  2026년 2월 18일 화성지구 5단계건설착공을 알리는 발파소리가 수도의 하늘가에 울려퍼졌습니다.





  2월의 그 폭음을 들으며 우리 인민은 지나온 5년에 대한 긍지감, 앞으로의 5년에 대한 확신으로 격정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5년동안에 근 6만세대에 달하는 새 살림집들을 수도에 일떠세워주시고도 아직도 다부살림을 하는 사람들과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사는 사람들 지어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헤아려보시며 또다시 수도건설의 착공발파폭음을 높이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인민의 밝은 웃음과 행복한 생활을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당의 무진한 힘으로 간주하시는분이시기에,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단 한번의 만족이나 정체, 답보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그이이시기에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의 출발을 선포하시였습니다.
  화성지구 5단계건설의 개시를 알리는 발파소리에서 우리 인민은 비단 일떠설 건축물의 웅건한 자태만을 그려보지 않습니다.
  조선로동당 고유의 절대적인 인민관, 조선로동당 특유의 계속혁명정신이 반드시 앞당겨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도시, 평양의 놀라운 변천을 확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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