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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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11 20:0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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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곳
편집국
3월 11일 【내나라】는 《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곳》이란 제목으로 사회주의보건제도에 관한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평양종합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 문수기능회복원,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등 인민들은 자기가 원하는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 웃음을 지켜주는 곳으로 의료봉사기지는 인민들의 생활속에 더욱 소중히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곳
평양종합병원은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준공하였다.
병원은 건축양상으로부터 모든 구성요소들과 공간환경이 환자들의 정신심리적안정을 도모하면서도 현대성, 선진성, 전문성이 구현된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이다.
또한 국내보건부문에서 진단치료중심, 림상연구 및 보급중심, 학술교류중심, 전문가양성거점이다.
우수한 치료환경속에서 선진수준의 의료봉사를 받으며 사람들은 한결같이 억만금을 들여 인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평양종합병원은 문수지구의 풍치를 더한층 부각시키고있다.
예로부터 문수지구는 대동강을 끼고있는데다 강건너에 산세수려한 모란봉을 마주하고있어 경치가 이를데 없는 곳으로 일러오고있다.
바로 이 명당자리에 지난 시기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1980년대이후로 평양산원, 김만유병원, 고려의학종합병원이 세워지고 2010년대에 들어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 문수기능회복원이 일떠서 문수지구에는 하나의 병원촌이 꾸려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이곳에서 자기가 원하는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게 되였다.
언제인가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방문했던 한 외국인은 감상록에 이런 글을 남긴적 있다.
《세계적으로 의료봉사는 가장 고급한 봉사에 속한다. 내가 사는 나라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런 최상급의 병원에서 치료받을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는 어떤가.
평범한 근로자들이 첨단의료설비를 통한 검진 및 예방치료를 받고있는 이 믿을수 없는 현실을 나는 여기서, 문수지구의 병원촌에서 목격하였다.》
녀성들의 해산방조뿐 아니라 건강과 관련한 의학기술적문제들을 연구하고 해결해나가는 연구중심으로 발전하여온 평양산원은 오늘 우리 녀성들의 《친정집》으로 다정히 불리우고있다.
옥류아동병원은 또 어떠한가.
이 병원의 치료일지를 보면 대지를 활보할수 없다고 하던 신의주시의 한 소녀가 기적적으로 일어서고 선천성심장질병으로 숨도 쉬기 힘들어하던 라선시의 한 어린이가 건강을 되찾은것과 같은 사실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류경치과병원에서도 전국의 수많은 영예군인들과 전쟁로병들, 평범한 근로자들이 치과질병을 깨끗이 털어버리고있다.
거기에 지난해 보건혁명의 원년을 상징하는 선진적인 의료봉사기지인 평양종합병원이 또다시 일떠서 인민들에게 종합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다.
진정 이 모든 성과는 인민의 건강증진을 최급선무, 가장 영예로운 혁명임무로 간주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현실이다.
하기에 평양종합병원건설착공소식이 전해진 후 세계사회교제망에는 이런 글이 올랐다.
《조선의 현실은 해당 나라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가 아니면 자본을 움켜쥔 특권층을 위하여 복무하는가 하는것을 검증하는 기준으로 된다.》
오늘 이곳 의료봉사기지들은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 웃음을 지켜주는 곳으로 인민들의 생활속에 더욱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김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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