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성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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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6 18:4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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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6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우리 청년들을 조국에 새힘을 더해주고 전변의 새 모습을 창조하는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로 키워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박정천동지, 리히용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일군들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 인민군지휘관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그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진정한 인민의 국가의 절대적위상을 시위하고 우리 사회주의농촌이 도달해야 할 또 하나의 새로운 기준, 지역개발의 본보기적실체를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정치적과제를 전적으로 맡겨주신
오늘의 이 성대한 수여모임은 가장 영예로운 사명감을 안고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불굴의 용맹과 지극한 정성을 고여 조국의 귀중한 부분에 인민의 재부를 떠올린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고결한 애국충심과 청춘시절을 경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안겨주는 최고의 표창이며 값높은 평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의한 정신력과 무비의 창조력을 지닌 미덥고 장한 새세대 청년들, 군인들이 있어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다음단계의 투쟁에서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언제나 용감무쌍한 청년투사들답게 오늘의 이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최룡해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김영삼동지, 백학명동지, 리현수동지, 오혁일동지, 강철남동지, 림상철동지, 윤선영동지, 김진국동지, 전봉준동지, 배일광동지, 김룡현동지, 리정국동지, 김성건동지, 문철주동지, 정경철동지, 리철봉동지, 최정철동지, 황금철동지, 송일엽동지, 김철준동지가 수여받았다.
조선로동당
국기훈장 제1급이 64명에게, 로력훈장이 54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570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1, 476명에게, 군공메달이 2, 568명에게, 공로메달이 764명에게 수여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그들은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과감히 분투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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