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장군님 펼쳐주신 조선의 푸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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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5 11:4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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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지켜주시려, 인민들에게 맑고 푸른 하늘만을 펼쳐주시려 그처럼 눈물겨운 천만고생을 겪으시며 인민을 찾아, 병사들을 찾아 험난한 애국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부르시며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시는
길이 멀고 험해도 일없다고, 전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미끄러져내리는 야전차를 몸소 미시면서 오성산에도 주저없이 오르신
그 어떤 불구름도 조선의 푸른 하늘을 절대로 흐리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인민들이 부르는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들으실 때마다 눈물을 지으시던
한평생 인민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였을뿐 아니라 무적의 총대로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맑고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
조용히 눈을 감아도 푸른빛 어리고
꿈에도 보이는 내 나라의 맑은 하늘
아 가없이 펼쳐진 푸른 저 하늘을
시련 많던 불구름도 가릴수 없었네
…
후대들이 전쟁을 모르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서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울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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