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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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09 18:0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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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백수십명의 수용능력, 결혼식봉사도 진행
남포시에서 현대적인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하여 대동강에 띄웠다.
봉사선에는 백수십명의 수용능력을 갖춘 대중식사실이 결혼식봉사도 진행할수 있게 꾸려져있다.

봉사선 《와우봉》호(《로동신문》)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룡강민속공원과 국사봉지구에 종합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를 꾸리기 위한 통이 큰 일판을 펼치면서 수백명의 수용능력을 갖춘 현대적인 봉사선건조를 당결정에 반영하고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남포항만건설사업소의 로동자들이 봉사선건조의 앞장에 섰다. 이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동원하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배무이기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봉사선 《와우봉》호(《로동신문》)
얼마전 현대적인 봉사선의 시험운항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지금 해당 성원들은 《와우봉》호가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는 특색있는 봉사시설로 되게 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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