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자력갱생의 정신을 다시금 새겨주시며 외 1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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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자력갱생의 정신을 다시금 새겨주시며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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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22 17: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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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의 정신을 다시금 새겨주시며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젓갈품의 공업화를 실현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갖가지 맛좋은 젓갈품들을 생산보장하고있습니다.

  이 공장은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을 세심히 보살피시며 식탁에 식찬 한가지라도 더 놓아주시기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에 의하여 일떠섰습니다.



  그이께서는 여러차례 이곳을 찾으시여 공장명칭도 지어주시였으며 젓갈가공공장은 세계에 없는것을 우리가 처음으로 건설한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 수산물가공의 본보기공장으로 되기 위한 방도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습니다.
  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찌는듯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을 하였다고 치하하시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우리 나라 젓갈가공공업을 개척해나가는 공장, 초행길을 헤쳐나가는 공장인것만큼 목표를 바로세우고 젓갈품의 맛을 개선하며 가지수를 늘이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과학기술지식수준을 더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금산포젓갈가공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극복하면서 헌신적으로 투쟁한데 대하여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이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초행길을 뚫고나가는 유일한 힘은 바로 자력갱생의 정신에 있음을 다시금 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귀중히 여겨야 할 량심
  조선로동당은 군중과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십니다.
  2013년 1월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였습니다.



  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군중이 우리 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는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을 그리도 중히 여기시며 그들의 참된 삶과 행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날에 하신 말씀에는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어머니당의 따뜻한 손길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 그들모두를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바라시는 그이의 깊은 뜻이 어려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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