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근로하는 인민의 대표자 외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21 20:11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근로하는 인민의 대표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12월 27일)기념행사와 2026년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경축연회에도 불러주시였다.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은 수십년세월 전력생산에 이바지하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의 곽철우, 다수확농민인 함경북도 회령시 사을농장 제6작업반 반장 원인규, 문평제련소 수리공 김선광을 비롯하여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일터에서 묵묵히 땀과 노력을 바쳐온것뿐인 자기들을 근로하는 인민의 대표자로 값높이 내세워주었다고 하면서 이번에 영광의 자리에 서고보니 정말 우리 당, 우리 나라, 우리 제도는 근로하는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제도라는것을 더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제일 근실하며 제일 슬기로운 조선사람의 훌륭한 특질과 기개를 우리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그대로 체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들과 같은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이 나라에는 참으로 많으며 이야말로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제도가 굳건하고 언제나 승승발전하는 제일비결이고 제일자랑이라고 하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근로의 삶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는 나라, 한없이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몸과 맘 다 바쳐 일해나가자는것이 이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끓어번지는 애국의 열기이다.
조선혁
몸소 타보신 삭도
2013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에 새로 건설한 마식령스키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스키장에 설치한 2인용의자식삭도가까이로 다가가시여 자신께서 먼저 6주로에 설치한 의자식삭도를 타고 올라가면서 안전성과 편리성에 대하여 확인해보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완강하게 막아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이 리용하게 될 삭도를 직접 타보면서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인해보아야 마음을 놓을것같다고 하시며 주저없이 삭도에 오르시였다.
잠시후 정점에 오르신 그이께서는 6주로의 의자식삭도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설치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2019년 12월 새로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으신 그날에도 그이께서는 스키장에 있는 삭도에 오르시며 인민들이 자신께서 삭도를 타고 올라갔다는것을 알게 되면 더 마음을 놓을수 있다고 하시였다.
김 혁
삼지연시를 문명도시로 꾸려주시려
지난해 12월 나라의 북부산간도시 량강도 삼지연시에서 현대적인 호텔들의 준공식이 진행되였다.
소백수, 이깔, 봇나무, 청봉을 비롯한 삼지연지구특유의 상징적인 이름을 단 호텔들이 시안의 곳곳에 일떠섰다.
이깔호텔과 밀영호텔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호텔들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면서 삼지연시를 나라의 관광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문명도시로 더욱 훌륭하게 전변시켜나가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시를 천지개벽시킬 구상을 펼치시였다.
그이께서는 2013년 11월 삼지연군(당시)을 찾으시여 여러 부문 사업을 지도하시면서 삼지연군꾸리기를 통일적으로 장악지휘하기 위한 정연한 체계를 세워주시고 강력한 건설부대도 조직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2018년 한해에도 세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여 살림집, 공공건물들 등 여러 건축물이 특색있게 건설되도록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21년 11월에는 산간문화도시의 표준으로 전변된 삼지연시에 오시여 건설사업이 당에서 구상하고 의도한대로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삼지연시를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해 바쳐가시는 그이의 헌신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2024년 7월 이곳을 또다시 찾으신 그이께서는 삼지연시를 특색있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개발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키고 관광도 활성화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백두의 대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미와 특색있는 봉사기능을 갖춘 호텔들이 일떠섬으로써 삼지연시는 사회주의문명의 축도, 인민의 리상도시로서 자기의 또 다른 전변상을 펼치게 되였다.
함광혁
혁명하는 보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6년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 거듭 불러주시며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으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보람, 이는 그이께서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데서 찾으시는 기쁨이고 인민을 위해 온갖 짐을 스스로 떠맡아안으시고 심혈을 기울이는데서 느끼시는 가장 큰 희열이다.
온 한해 초인간적인 정력을 바쳐가시며 2025년을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여주신 그이께서는 새해 정초에도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2026년 신년경축공연을 보아주시고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주시였으며 1월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이한 청년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1월 3일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으며 1월 4일에는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타격집단관하 구분대의 미싸일발사훈련을 참관하시고 다음날에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여 공사진척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온 나라 인민이 새해를 맞이한 기쁨에 넘쳐 명절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던 시각에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발걸음을 재촉하시였다.
심철영
[출처 내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