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절세위인을 모시여 긍지높은 력사를 이어가는 조선청년운동/《온 세계 진보적청년들의 향도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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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7 20: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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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을 모시여 긍지높은 력사를 이어가는 조선청년운동/
《온 세계 진보적청년들의 향도의 별》
편집국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과 1월 17일부 [민조조선]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창립 80돐을 맞이하여 김정은 총비서의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 자기 발전의 긍지높은 력사를 이어가는 조선청년운동이《온 세계 진보적청년들의 향도의 별》이 되고 있다고 강조한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은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동당의 후비대,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 자래우는 성장의 자양분이 되고있으며, 청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이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절세위인을 모시여 긍지높은 력사를 이어가는 조선청년운동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창립 8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청년동맹이 결성(1946.1.17.)된 때로부터 조선청년운동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한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왔다.
조선청년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긍지높은 력사를 이어가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시고 청년들을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내세우시였다.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그들을 부강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청년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그들에게 사랑의 축하문도 보내주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여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주체건축발전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수도건설에 청년들을 불러주시였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청춘의 삶과 위훈을 바쳐가는 청년전위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은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동당의 후비대,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 자래우는 성장의 자양분이 되고있다.
나라의 중요대상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손길에 의하여 청년들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평양의 전위거리를 로동당시대의 청춘대기념비로 일떠세웠으며 또다시 조국의 서북변에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떠올리고있다.
청년들은 조국보위를 최대의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있으며 당의 군사전투명령을 결사관철하는 길에서 국가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에 유감없이 떨치고있다.
청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 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은 뚜렷이 과시되고있다.(끝)
《온 세계 진보적청년들의 향도의 별》
세상사람들이 환경위기,식량 및 에네르기위기,물위기와 같은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엄중한 위기보다 더 심각한 난문제가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건전한 새세대가 준비되여있지 못한것이라고 개탄하고있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약육강식,부패타락한 생활풍조로 일관된 제국주의사상문화가 세계에 범람하는 속에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이지러져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부각되고있는것이 오늘날의 엄연한 현실이다.
이렇게 온 세계가 가장 심각한 난문제의 하나로 제기하고있는 청년문제를 가장 빛나게 실현한 나라가 다름아닌 주체조선이라는데 대하여 세상사람들이 격찬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
이것은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력량으로,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가슴속에 끓고있는 억센 신념이고 드센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고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조선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을 관철하는데서 선봉대의 역할을 다해가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웅변으로 증명하였다고,청년들의 힘이 정말 강하다고 치하하시였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내달리는 조선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소리는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본 세계의 수많은 인사들은 청년들이 이룩한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렇듯 웅장한 사적관까지 나라의 귀중한 자금을 들여 세워놓은데 대하여 그리고 온갖 범죄를 낳는 세대로만 알고있는 청년들이 조선에서는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로 알려져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그들은 한결같이 혁명의 년대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슬기와 용맹을 떨친 조선청년들의 투쟁자료들은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조선은 진정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현시기 조선인민의 단결의 중심이시고 온 세계 진보적청년들의 향도의 별》,《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세계유일무이의 청년중시를 국책으로 하는 나라인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조선은 세계사회주의건설의 귀감으로,세계청년운동의 훌륭한 모범으로 되고있으며 누구도 조선의 사회주의와 같은 진정한 사회주의를 모방할수도 창조할수도 없다.》,《청년들을 아끼고 내세워주는 조선을 세계가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세계 진보적청년들은 조선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워야 한다.》 …
세상에 없는 청년중시정치로 우리 청년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나라의 어엿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주시고 청년들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라는것이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반향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
2025.01.17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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