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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 특집】청년들을 사랑하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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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7 19: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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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그들이 애국청년의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고계십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지도원 김명송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2021년 4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서한을 받아안던 영광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이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청년동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라는 구호도 제시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이 력사적서한에는 우리 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 사회주의조선의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과 당부가 담겨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며 그들을 축복해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으며 착공의 첫삽을 뜨시였습니다.
  김명송은 말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위거리라는 뜻깊은 이름도 지어주시였으며 공사를 국가적사업으로 중시하고 적극 밀어주도록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안고 우리 청년들은 새 거리건설에서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였습니다. 그리하여 80층살림집을 비롯한 수천세대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과 봉사건물들이 대건축군을 이룬 전위거리를 순수 청년들의 힘으로 단 1년동안에 일떠세울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24년 8월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고무해주시였습니다.
  그후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열정넘친 격려사로 청년들에게 용솟는 젊음과 열정을 안겨주신분도, 여러차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청년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데 대하여 만족해하신분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만나시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이며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끝까지 걸어나가리라는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정녕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은 청년들모두가 조국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청년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자양분으로 되고있습니다.


 

청년들의 좌표
  우리 나라에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은 우리 청년들의 혁명적열의가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되여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끓어번진 격동의 나날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21년 4월 29일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적인 청년들은 우리 청년들뿐이라고 하시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지도원 엄철명은 이야기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청년들의 거세찬 탄원열기는 우리 청년들모두를 영웅청년신화의 주인공으로, 시대의 영웅으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시대와 력사앞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위대한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고귀한 결실입니다.》
  청년들을 온실속의 연약한 꽃이 아니라 거창한 투쟁의 용광로, 들끓는 현실속에서 강철처럼 억세게 단련시켜 혁명의 계승자,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훌륭히 키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입니다.



  2021년 8월 청년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정든 집과 불밝은 도시를 떠나 누구나 선뜻 가기 저어하는 일터와 생소한 고장들에 인생의 닻을 내린 청년들이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이고 힘이며 우리 시대의 청년애국자들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들은 탄전으로, 농장벌로 달려나가고 도시를 떠나 대건설장으로 진출하여 청춘시절을 빛내이고있는것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어제날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과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를 비롯하여 가장 어려운 건설전역들에 탄원하였던 우리 청년들이 지금은 위화도지구의 대건설장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새겨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26년 1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며 나날이 번영하는 조국의 발전상이 응축된 이 기적의 섬과 더불어 동무들이 새긴 자욱과 공적은 길이 남을것이며 동무들의 자서전과 우리 나라 청년운동사에는 자랑스러운 창조와 성장의 실록이 남게 될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서야 할 위치, 청년들의 삶의 좌표는 언제나 당이 부르는곳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엄철명은 말했습니다.
 《전세대들의 피와 땀이 어려있는 이 땅우에서 향유하는 세대가 아니라 창조하는 세대로 긍지높이 살자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입니다.
  당이 부르는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는 우리가 응당 지켜서야 할 청년들의 영원한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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