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사회주의농촌이 계속 변모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07 19:37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사회주의농촌이 계속 변모된다
편집국
11월 8일 【로동신문】은 건설령역이 방대해지는 속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 줄기차게 진척되고 있다며 사회주의농촌의 변모를 전하는 소식들을 련이어 게재하였다.
기사는 조선로동당의 농촌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 시 , 군들과 농촌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로력투쟁에 의해 올해만도 1만 천수백대의 농촌살림집이 일떠서 농촌들에서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였다며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속에 많은 지역에서 농촌살림집마감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며 여러 지역의 성과들과 새집들이 경사소식에 대한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건설령역이 방대해지는 속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 줄기차게 진척
우리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 시, 군들과 농촌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로력투쟁에 의하여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1만 천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이 건설되여 새집들이가 진행되고 여러개의 본보기농장이 일떠섰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지난 10월 한달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수천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이 완공되여 우리의 농촌들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였다.
농업근로자들을 하루빨리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들로 되게 하려는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속에 많은 지역에서 농촌살림집마감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나라의 모든 지역을 자기 지역고유의 특색이 살아나는 고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농촌건설중앙지휘부에서는 전국의 농촌살림집건설현장들에 대한 지도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시공의 질제고를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또한 도들에서 자체의 건재생산토대를 효과있게 리용하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전개하는 한편 교통조건이 불리한 시, 군들에 많은 량의 세멘트와 강재, 마감건재를 집중수송하여줌으로써 올해 농촌건설목표수행에서 모든 지역이 다같이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게 하고있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의 구호를 높이 들고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 불리한 조건과 환경을 과감히 극복하며 새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량강도와 각 도당원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은 량강도를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리상향으로 전변시키시려는
함경북도에서도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하는데 주력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건설려단들이 간단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자체로 만들어 쓰도록 하는 한편 기공구전시회와 창안기재전시회를 자주 조직하여 건설장비와 기공구개발도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널리 일반화되도록 하고있다.그런 속에 시, 군들에서 수십종의 현대적인 작업기공구들을 받아들여 장식미장, 타일붙이기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기세도 대단하다.
도에서는 시공지도일군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무장하고 합리적인 방법론과 묘술, 전문기술지식들을 새롭고 폭넓게 습득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품을 넣고있다.농촌건설이 진행되고있는 시, 군들에서는 건설자들속에서 제기되는 기술혁신안들에 대한 심의검토와 효과성검증, 현장도입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안남도와 자강도에서도 공정별질검사를 실속있게 하고 검사에서 합격된 조건에서만 다음공정으로 이행하는 강한 제도와 질서를 세우는 한편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라선시에서도 건설기능공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 평양시와 다른 도들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을 문명부유한 리상촌의 주인들로 내세워주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명심하고 시공의 질관리체계개선과 마감건재생산토대구축에 힘을 넣으면서 농촌살림집건설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각 도에서 한개 지역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과 사무청사, 문화회관, 편의봉사시설, 진료소, 합숙,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공공 및 생산건물들이 조화를 이룬 본보기농장을 건설하는 사업도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많은 지역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올해 농촌건설목표를 완벽하게 결속할 열의를 안고 건설장들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당결정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집행에 혼심을 다 바쳐가는 이들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하여 새집들이소식이 련일 전해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학철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
-강서구역 잠진농장 농촌살림집건설장에서-
련이어 꽃펴나는 새집들이경사
연사군 연수리에서
각지에서 련일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으로 온 나라가 흥성이는 가운데 연사군 연수리에도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산골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현대성과 미학성이 보장되게 다양하고 독특한 형식으로 설계된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남으로써 이곳 근로자들은 문화농촌에서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과 새시대 농촌건설사상이 구현된 새 마을의 전변상은 지방의 세기적락후성에 종지부를 찍고 지방중흥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연사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마을의 위치선정과 살림집들의 립면형성, 건축시공, 건재선택에 이르기까지 당의 건설정책을 철저히 구현하여 농장마을주택들을 자연경관에 어울리게 훌륭히 일떠세웠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와 연사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펼쳐진 선경마을은 인민에 대한 열화의 정과 사랑으로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부흥하는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새시대 농촌진흥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희한한 새집들이경사를 펼쳐주시는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해마다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쌀로써 당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다수확농민, 농촌문명창조의 선구자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행복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우리식 창조의 기준, 우리 농촌의 아름다운 미래상을 그려주는 새 마을을 돌아보는 농업근로자들과 주민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새 문명의 향유자가 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있었다.
새롭게 일신된 마을에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각양각색의 불꽃들이 밤하늘을 물들이며 연방 터져올랐다.
중강군 중덕농장, 중상농장에서
압록강반에 자리잡고있는 중강군 중덕농장과 중상농장에도 정치성과 현대성, 문화성이 보장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룬 농촌주택구들이 일떠서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진흥하는 새로운 모습을 펼치였다.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 일념 안고 중강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완강하게 밀고나갔다.
기초공사와 벽체축조, 내부마감에 이르기까지 공정별계획수행에서 질적수준을 보장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원림경관을 조성하면서 살림집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자강도와 중강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연설자는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발전면모를 상징하는 농촌마을들이 아담하고 특색있게 일떠선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주는 당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과학농사, 다수확열기를 고조시켜 해마다 풍년가을을 안아오며 새시대 농촌문명의 개척자, 선구자가 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새집들이를 축하하는 공연무대가 펼쳐지고 흥겨운 농악무가 분위기를 더해주는 속에 일군들이 새 살림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눈부신 전변과 진흥의 새시대에 날로 꽃펴나는 우리식 문명을 뿌듯이 체감하며 환희와 격정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로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조선중앙통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