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로동신문] 대량살륙을 부추기는 서방의 무기지원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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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1 07:5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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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살륙을 부추기는 서방의 무기지원책동
편집국
11일부 [로동신문]은 이스라엘의 가자지대에서의 대량살륙을 부추기는 서방의 무기지원책동을 규탄하는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유엔의 절대다수 나라들의 지지로 채택된 대이스라엘무기금수결정에 반대표를 던진 미국과 서방의 방대한 대이스라엘 무기원조의 내용을 밝히면서, ‘서방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저들이 스스로 반인륜범죄의 철저한 가담자, 공모자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는것으로 될뿐’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대량살륙을 부추기는 서방의 무기지원책동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중동의 곳곳에서 피가 흐르고있다.
3일 하루동안에만도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80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죽었다.한 학교를 목표로 한 미싸일공격에 의해 13명이 죽고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하마스소탕》이라는 간판밑에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 무고한 민간인들 특히는 연약한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상대로 살륙만행을 감행하고있다.전 지역이 피바다가 되고 페허로 되였다.
이 끔찍한 사태를 시급히 막아야 한다는것이 광범한 국제사회의 목소리이다.
이스라엘이 80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을 살해한 바로 그날에 유엔에서는 인권리사회 제59차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 유엔의 한 관리는 이스라엘이 《현대력사상 가장 잔인한 대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라고 주장하면서 각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완전한 무기금수조치를 실시하고 모든 무역 및 투자합의리행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국제무대에서 이러한 주장이 울려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20일 30여명의 유엔전문가들이 발표한 공동성명에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및 탄약제공을 중지할것을 해당 나라와 회사들에 호소하였다.성명은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의 군사적공격은 민간인들과 민수용하부구조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특징지어진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 무기를 제공하는것은 서방나라들이다.
미국과 도이췰란드 등 일부 서방나라들은 지난해 4월 유엔에서 진행된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금수안표결시에 반대표를 던지였다.
절대다수의 지지로 대이스라엘무기금수결정이 채택되였지만 현실은 이스라엘의 반인륜범죄를 부추기는 장본인들이 누구인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미국은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장 큰 무기제공국이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밝힌데 의하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기간에 이스라엘의 무기수입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몫은 69%였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주변국들에 비한 《질적인 군사적우세》를 유지할수 있도록 한다는 협정에 따라 이스라엘에 38억US$의 년례적인 군사원조를 제공하고있다.
이스라엘은 이 원조금으로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를 끌어들이였다.《아이언 돔》과 《애로우》, 《데이비즈 슬링》을 비롯한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였다.
미국의 보도수단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행정부는 100여차에 걸쳐 이스라엘에 군수품을 판매하였다.그중에는 정밀유도탄과 지하시설파괴용폭탄들도 있다고 한다.
도이췰란드는 이스라엘에 두번째로 많은 무기를 수출하는 나라이라고 한다.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기간 이스라엘의 무기수입에서 도이췰란드가 차지하는 몫은 30%였다.
다른 서방나라들도 이스라엘에 각종 무기들을 제공해주었다.
이스라엘에는 방대한 무기고가 있는데 중동에서 무력충돌이 일어날 경우 미군부대들에 공급할 물자를 사전에 비축하기 위해 1984년에 건설한것이다.가자사태가 발생하자 이 무기고에 비축된 많은 군수품이 이스라엘에도 공급된것으로 알려져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적극적인 무기지원밑에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전쟁의 불집을 계속 일으키고 가자지대를 파쑈교형리들도 무색케 할 인간도살장으로 전락시켰다.
서방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저들이 스스로 반인륜범죄의 철저한 가담자, 공모자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는것으로 될뿐이다.
본사기자 박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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