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시조이시고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전국각지의 기발게양대들과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들에 조기가 드리워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한평생 주체혁명위업,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가정들에서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한평생 인민들속에서》,《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를 시청하였다.
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자주,자립,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에 불멸의 생명력을 주시고 강대하고 무궁번영할 국가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을 격찬하였다.(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기관,기업소,공장,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만고의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내 나라,내 조국을 자주,자립,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천출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국방성,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기업소,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