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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관광]삼지연산악관광지구의 절경과 특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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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2-07 07: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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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광]삼지연산악관광지구의 절경과 특산물들


편집국


2월 4일 【조선관광】사이트에 삼지연지구의 절경과 특산품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조선의 산간문화도시 삼지연에 대한 소식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삼지연산악관광지구의 절경-리명수폭포




 


삼지연산악관광지구의 절경 리명수폭포(높이 15m, 너비 27m)이다.

폭포의 기본물줄기는 9개이며 이 물줄기사이에 무수한 작은 폭포들이 절벽을 따라 쏟아져내리다가 바위턱에 부딪쳐 여러 줄기로 갈라져내린다.

봄에는 갖가지 꽃들이, 여름에는 푸른 숲이, 가을에는 단풍이 폭포와 호수에 어리여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며 맑은 날에는 폭포에서 튕겨나오는 물방울들이 해빛을 받아 칠색무지개를 펼쳐 황홀경을 이룬다.

폭포는 겨울철에 얼음으로 뒤덮이지만 지하수폭포로서 얼지 않은 물줄기가 고드름사이로 흐르기도 한다. 특히 땅속에서 흘러나온 물이 찬대기와 부딪쳐 생긴 안개가 주변의 나무들에 붙어서 흰서리꽃을 피워 이 일대를 서리꽃숲으로 단장한다. 

 

이러한 겨울철폭포의 경치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것으로서 그 자태는 볼수록 장관이다.


삼지연특산물들

 



 

조선의 산간문화도시인 삼지연시에  삼지연특산물전시장이 건설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전시장1층에는 감자국수, 감자우동, 감자편튀기 등 수십종의 감자가공품들이 전시되여있다.

2층에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백두산들쭉으로 만든 갖가지 제품들이 있는데 그 종류가 계속 늘어난다. 사람들속에서 이 제품들에 대한 평이 좋은데 특히 들쭉원액과 들쭉술, 들쭉단졸임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한다.

 

이외에 백두산만병초, 장생불로초, 령지버섯을 비롯한 천연수림속의 약재들도 그 약효가 좋기로 소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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