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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21세기민족일보 글]1도 달라지지않은 파쇼와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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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1-16 07: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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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달라지지않은 파쇼와 제국주의

 



작년10월이었다. 제국주의의 원일정표에 <한국>전은 이때였던것이다. 2022.2 우크라이나전, 2023.10 팔레스타인전, 그리고 2024.10 <한국>전인것이다. 제국주의는 3차세계대전을 돌이킬수 없는 대세로 만들기 위해 미친듯이 전쟁도발을 벌이고있다. 이는 트럼프의 당선이 예견되던때나 그이후나 차이가 없다. 2024.7 암살범의 총알이 트럼프의 귀를 스쳐날아갔고, 2024.8 우크라이나의 쿠르스크침공, 이스라엘의 레바논침공, <한국>의 <을지프리덤실드>연습과 김용현국방부장관임명이 있었다. 2024.11 우크라이나에서 장거리미사일제한조치해제, 12.3 <한국>에서의 계엄선포, 12.8 시리아아사드정권붕괴가 있었다.


2023.8 미일<한>수뇌가 미캠프데이비드에 모여 <동북아판나토>를 결성했고 2024.7 워싱턴나토서밋에서 <나토의태평양화>를 선언했다. 2003~22 132회, 2023 123회, 2024.1~10 130회의 미<한>합동북침전쟁연습이 벌어졌다. 3차세계대전이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전에서 서아시아(중동)의 팔레스타인전으로 확대되고, <침략적인미일한핵군사쁠럭>이 형성되며, 미친듯이 북침전쟁연습이 벌어지는 와중에, <한국>에서의 계엄·쿠데타준비가 가속적으로 추진됐다. 제국주의에게 <한국>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한국>전은 동아시전의 뇌관이고, 동아시아는 3차세계대전의 주전장이다.


예리하게 정세를 주시하고있던 조선은 미<한>의 국지전도발책동에 휘말리지않고, 10.3·9·10평양상공에 무인기공격이 자행되고 수백발의 포사격과 수십발의 로케트발사에도 초인적인내, <전략적인내>를 발휘하며 일체 대응하지않았다. 그렇지않았다면 국지전을 빌미로 한 <전시계엄>이 10월초에 선포됐을것이고 국회해제의결도 불가능했을것이다. 준비된 자작극도 벌어졌을것이고 시민·의원을 향한 발포도 있었을것이다. 그랬으면 <서울학살>과 서울무장투쟁, 바로 내전이다. 그리고 <한국>전이다. 윤석열이 직접 드론작전사령부를 지휘했던 이유가 있었다.


2024.10초부터 3개월이 지났다. 내전은 제국주의미국의 노림수고 파쇼·반동무리의 유일한 살길이다. 2차때는 유혈충돌·자작극·발포와 국지전이 다발·연발적으로 벌어지며 바로 내전, <한국>전으로 폭발할것이다. 법을 개무시하고 개혁을 제거하겠다는 파쇼, 그배후조종자인 제국주의는 1도 달라지지않았다. 윤석열의 영상메시지를 보라. 윤석열이 체포된 날, <한>반도인근해상에서의 미일<한>북침핵전쟁연습에는 <죽음의백조> B1핵전략폭격기가 동원됐다. <한국>은 내전과 대선의 갈림길에 서있다. 헌법재판소판결이 나오기 전인 1~2월이 가장 위험하다.


조덕원


[출처 21세기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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