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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 세계체육계를 뒤흔든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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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12-27 08: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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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체육계를 뒤흔든 2024년

  

세계무대에서 《조선신화》를 창조하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우리의 체육인들.

  이들이 2024년에 펼친 통쾌한 경기장면들과 그 나날의 충격적인 파문과 여운은 아직도 세계의 체육계와 언론계를 들끓게 하고있습니다.


두개의 월드컵을 들어올리다


  국제축구련맹 2024년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에서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은 세계의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초점을 모았습니다.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는 단순히 나이별에 따르는 대회이기 전에 해당 나라의 녀자축구발전면모와 선수후비육성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내리고 그 발전전망을 예측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습니다.

 


 

  우리 녀자축구팀은 국제축구련맹 202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의 7차례 경기에서 도합 25개의 꼴을 넣어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였으며 국제축구련맹 2024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의 6차례 경기에서 두꼴만을 허용한것으로 하여 전문가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번에 우리 나라 20살미만 녀자축구팀은 대회력사상 월드컵을 세차례 쟁취한 3대강팀으로, 17살미만 녀자축구팀은 처음으로 월드컵을 세차례나 들어올린 최강팀으로 되였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언론들은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에서 우리 나라 팀이 우승후보팀들로 지목되던 강팀들을 모두 물리치고 축구애호가들의 머리속에 인박혀있는 기성관념인 《축구계에서의 유럽, 아메리카우월론》을 완전히 뒤집어놓은데 대하여 평하면서 이 눈부신 경기성과들은 우리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이 높은데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국을 위해 이악하게 분투하는 그들의 정신에 기인된다고 보아야 할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이 2024년에 이룩한 성과는 세계의 패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그 막강한 저력과 발전전망을 과시하며 최강의 지위에로 급부상하는 조선녀자축구의 위세와 면모를 뚜렷이 실증해주었습니다.


또다시 과시된 태권도모국의 영예


  우리 태권도선수들은 8월에 진행된 제10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7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회력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11월에 진행된 제9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서도 많은 메달을 쟁취함으로써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온 세계에 과시하였습니다.

 


 


 


 


 

  20여개 나라에서 온 620여명의 선수,감독들이 참가한 제10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선수들 전원이 한개이상의 메달을 받음으로써 총 15개의 컵과 76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10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아시아태권도련맹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인사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받은 금메달은 아시아대회력사상 최고의 기록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특기할 경기성과는 날로 발전하는 조선태권도의 위용을 다시한번 힘있게 보여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베끼스딴의 따슈껜뜨에서 진행된 제9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훌륭한 경기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전파로 하여 5년만에 개최된 제9차 국제무도경기대회는 특별히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세계무도계의 초점을 모았습니다.


  《세계컵태권도경기대회-2024》의 명칭으로 진행된 태권도경기에서 14명의 우리 남, 녀태권도선수들은 10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근 20개에 달하는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와 국제태권도련맹의 성원들은 한결같이 우리 팀의 선수들이 이룩한 경기성과에 대하여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면서 비록 적은 인원이 참가하였지만 높은 경기성적을 쟁취하였다, 매 선수의 기술수준이 높다, 매 동작수행이 정확하고 매력있다, 조선은 단결력이 강하다, 높은 기술과 함께 집단력을 과시하였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세계무대에서 태권도의 수범은 응당 태권도모국의 선수들이 되여야 하고 1등의 자리는 당연히 조선의 태권도가 차지해야 한다는 사명감, 전 세계에 우리의 정통무도를 과시하고 널리 보급해나간다는 남다른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기마다에서 놀라운 장면들을 펼친 태권도선수들의 모습은 수많은 태권도전문가들과 애호가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세계탁구계의 혜성


  2024년에 수많은 체육전문가들의 초점을 모은 선수들중에는 우리 나라의 김금영선수도 있습니다.

 


 

  김금영선수는 2024년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녀자단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단식종목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조선선수가 되였습니다.


  현재 세계탁구계를 독점한것이 대부분 아시아선수들이라고 볼 때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된 2024년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는 사실상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도 맞먹는 경기라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2024년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김금영선수는 세계적인 탁구명수들과의 여러차례의 대전에서 시종일관 침착성과 집중력을 유지하고 자기의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놓았습니다.


  그는 녀자단식 16강자전에서 세계순위 4위에 있는 중국의 왕예적선수를 3:0으로 이겼으며 결승경기에서는 일본의 하리모또선수를 3:1로 타승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습니다.


  2024년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특별히 전문가들의 초점을 모은것은 녀자단체전에서 중국팀과의 대전이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금영선수는 현재 세계순위 1위에 있는 중국의 손영사선수를 3:1로 이겨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가 잡은 탁구채, 그가 날린 한알한알의 탁구알에는 조국의 명예를 걸머진 주체조선 체육인의 애국심과 필승의 신념이 재워져있었습니다.

  

탁구명수들을 련이어 이기고 세계탁구계에 혜성같이 나타난 김금영선수.


  그에 대해 어느 한 나라의 탁구전문가는 조선의 김금영선수는 특수한 선수이다, 그의 《긴 곰보고무와 차단경기방식》에 대해 많은 선수들이 배워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탁구계가 다시 일어서고있다고 평했습니다.


  또한 어느 한 평론가는 김금영의 훌륭한 경기모습은 관중들과 상대선수들로부터 찬양과 존경을 받았다고 하면서 김금영의 경기성과는 개인적인 승리일뿐아니라 서로 단합하여 이악하게 분투하고 용감하게 전진하는 조선탁구팀이 지닌 정신의 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이적인 신화를 창조한 력기강자들


  《…조선선수들의 맹활약은 조선녀자팀이 중국녀자팀의 제일 강한 적수로 될것이라는것을 말해준다.…》


  이것은 우리 력기선수들의 경기소식을 보도하면서 중국의 한 언론이 전한 글의 한 대목입니다.

 


 


 


 


 


 

  우리 력기선수들은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경기들에서 세계기록들을 련이어 돌파하며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습니다.


  타이에서 진행된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21개를 포함한 38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경기대회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경기대회가 끝난 시점에서 우리 나라는 녀자력기 세계기록의 50%에 해당한 13개를 보유한것으로 하여 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게 되였습니다.


  12월 바레인에서 진행된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는 우리 나라 력기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준 계기로 되였습니다.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련이어 세계기록을 돌파하자 언론들은 조선녀자팀이 대회기간에 나라별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또다시 중국녀자팀을 앞섰다고 평하면서 대회의 경기마당이 조선팀의 독무대로 되고있다고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습니다.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팀은 금메달 2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6개, 도합 45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언론들은 조선력기팀은 메달순위의 2위부터 7위까지에 있는 팀들의것을 합한것과 거의 맞먹는 금메달을 쟁취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이 세계력기계에서 제1강국의 지위를 차지하였다고 극구 찬양하였습니다.


*              *             *


  세계무대에서 급부상하는 우리 체육의 발전상을 뚜렷이 과시한 2024년.


  이 해에 체육부문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떨친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내고있습니다.


 

  항상 가슴에 공화국기를 안고 사는 체육인들, 달려도 세계의 앞장에서 달리고 이겨도 통쾌하게 이기겠다는 든든한 배짱을 안고 사는 우리 체육인들이 있기에 국제경기마다에서 우리의 공화국기는 더 높이, 더 많이 휘날릴것입니다.


[출처 조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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