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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공연 련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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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2 13: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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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공연 련일 진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련일 진행되고있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뜨거운 경모심을 안고 인류의 봄명절을 가장 아름다운 서정과 선률로 구가하는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공연은 평양의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로씨야의 관록있는 명배우들은 조국에 대한 로씨야인민들의 진실하고도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개성있고 세련된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인것으로 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중국의 예술인들은 녀성2중창과 합창 《푸른 물 푸른 산》에서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였다.


친선의 정을 안고 우리 나라 노래들을 잘 형상하여 남다른 인상을 남긴 윁남 비엣 박 민속가무극장 예술단,이딸리아 아빠씨오난떼3중창단 등의 예술인들은 성악과 무용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민족적풍습과 생활감정을 진실하게 형상하였다.


벨라루씨 국립아까데미야음악극장 고전발레단 예술인들의 공연도 축전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끝)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윁남 비엣 박 민속가무극장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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