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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을 위한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 기본적으로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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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3-21 09: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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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을 위한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 기본적으로 결속

 

편집국

 

21일부 [로동신문]은 새 학년도를 맞으며 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에게 안겨줄 교복, 신발, 가방생산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고 밝히며, 이는 ‘후대들을 위한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을 받들어가는 헌신의 결실’이라고 하였다.

 

또한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의 모든 학생들에게 어머니당의 사랑이 그대로 가닿도록 교복들을 개별포장하여 정확히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후대들을 위한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을 받들어가는 헌신의 결실

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을 위한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 기본적으로 결속

 

 

 


 

 


 

 


 

 

우리 당이 후대들을 위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 높은 책임성과 뜨거운 진정을 바쳐가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을 위한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우리 당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 몸재기지도서를 작성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국가적인 학생교복, 학용품생산 및 공급체계와 질서를 철저히 수립하도록 해주시였으며 올해에도 새세대들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다심한 은정을 거듭 돌려주시였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는 경공업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들과 각급 당 및 정권기관들, 각지 교복생산단위들이 새년도에도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하는 학생교복,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실행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학생교복생산과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당 부문과 각 도의 학생교복생산단위들에서 교복의 질을 높이는 문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필요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교복의 포장문제와 자재보장문제, 학생의 이름표를 붙여 상업망들에 공급하면서 질보장과 포장상태를 정확히 확인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헌신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학생들의 필수용품생산에 정성을 다하였다.

 

내각과 여러 성, 중앙기관, 각 도의 일군들은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기술보장,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해당 기관들에서 새년도 학생교복생산과 공급을 위한 대상장악, 몸재기를 선행시켜 전국적인 교복호수통계사업을 빠른 기간에 결속하였다.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몸에 꼭 맞고 보기 좋은 교복을 해입히려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분기해나선 피복부문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세분화된 가공지도서를 학생교복생산단위들에 신속히 시달하였으며 시범출연, 실기강의 등 기술전습을 심도있게 하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혁명의 전도,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최중대사임을 자각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종업원들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교복천생산을 1월중에 결속하였다.

 

평양인견사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 해주직물공장 등에서도 여러가지 착상, 합리화안을 받아들이고 좋은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교복천의 질적지표들을 개선하였다.

 

지리적으로는 멀고 가까운 곳이 있어도 후대들을 위하는 우리 당의 사랑에는 멀고 가까운 곳이 따로 없음을 새겨주며 현대적으로 일떠선 각지 학생교복공장들의 로동계급이 새 학년도전으로 신입생들에게 안겨줄 교복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평양학생교복공장의 종업원들은 자기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는 심정으로 호수별에 따르는 규격화된 설계를 앞세우고 생산의 전 공정에서 높은 질적수준을 보장하였다.

 

기술학습, 기능전습을 실속있게 벌린 평성학생교복공장에서 재단, 재봉, 완성공정들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제품의 품질과 생산성을 제고하였다.

 

청진학생교복공장에서는 설비능력과 현대화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공정배치를 합리화하는것과 함께 검사체계를 세분화하면서 교복생산을 일정대로 진척시켰다.

 

신의주학생교복공장, 사리원학생교복공장 등에서도 재단실수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선진적인 방법들을 널리 받아들이고 가공지도서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신입생들에게 차례질 교복을 질적으로 만들었다.

 

우리 당의 따뜻한 품속에서 더 밝게 피여날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며 신의주영예군인편직공장, 해주편직공장, 사리원편직공장, 애국편직물공장, 강계편직공장을 비롯한 편직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가치있는 착상, 창안들을 도입하면서 교복제품마다에 진정을 바치였다.

 

신발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학생소년들을 위한 당정책적요구를 깊이 새겨안고 교종별, 남녀별특성과 계절에 맞는 학생신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일군들은 새로 작성된 생산공정기술지도서에 준하여 품평회와 기술견습을 실속있게 조직하고 검사기준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었다.

 

신발공업관리국 신발연구소에서 해당 신발공장들에 새형의 창형타와 신골을 보장해주는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으며 평성합성가죽공장의 기술자들은 자재의 질적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서로의 지혜와 정열을 합치였다.

 

류원신발공장, 원산구두공장, 순천구두공장, 보통강신발공장을 비롯한 신발생산단위 종업원들은 제품의 질제고를 첫째가는 요구로 내세우고 생산을 본격적으로 다그쳤다.

 

학생가방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깊이 새겨안고 앞선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생산물의 질을 끌어올리였다.

 

정연한 질보장체계를 확립하고 공정검사원, 품질감독원들의 역할을 제고한 강계가방공장에서는 학부형들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학생들의 년령심리에 맞는 각양각색의 가방생산을 늘이였다.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갈 학생들의 밝은 웃음을 그려보며 평양가방공장의 로동계급은 재단, 제작 등 공정들에서 높은 질적수준을 보장하면서 《소나무》상표를 단 색갈고운 책가방들을 맵시있게 완성하였다.

 

신의주가방공장, 평성가방공장, 남포가방공장 등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부속자재생산을 선행시키고 제품평가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다.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부으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에 떠받들려 새 학년도를 맞으며 전국의 소학교, 대학신입생들에게 안겨줄 교복, 신발, 가방생산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단위들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는 새 학년도를 앞둔 온 나라에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의 모든 학생들에게 어머니당의 사랑이 그대로 가닿도록 교복들을 개별포장하여 정확히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새 학년도 학생교복, 신발, 가방생산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을 뜨겁게 새겨안고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진정한 혁명가의 본령, 신성한 의무를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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