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의 배경으로 된 구호문헌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기념사진의 배경으로 된 구호문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06 11:07 댓글0건

본문

 

기념사진의 배경으로 된 구호문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곧 신념이며 신념이 없으면 혁명가가 될수 없습니다.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있습니다.》

혁명은 신념으로 하며 신념이 없이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가는 혁명을 할수 없다.

하지만 혁명적신념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

가장 굳센 신념, 세월이 흘러도 변색을 모르는 신념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깊이 간직할 때만이 확고부동한것으로 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정세가 어렵고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올수록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혁명적신념을 사상정신적기둥으로 억척같이 심어주시였다.

주체103(2014)1월 경애하는원수님께서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마두산혁명전적지의 교양실에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을 보시고 밖으로 걸음을 옮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강사가 저기 야외에 위대한 수령님들을칭송한 구호문헌들을 비롯하여 여러 구호문헌이 자기 자리에 그대로 보존되여있다고 말씀올리였다.

한번 올라가보자고 하시며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의 구호문헌앞에 이르시여 그것을 바라보시며 이윽토록 아무 말씀없이 서계시였다.

글자들을 한자한자 보고 또 보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문헌은 위대한수령님을따라 끝까지 혁명을 하려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훌륭한 구호문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강사는 물론 일군들모두가 그 구호문헌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였다.

선렬들의 피끓는 심장으로 새긴 글발이라는것이, 그들의 불굴의 신념이 맥동치는 구호문헌이라는것이 가슴에 안겨왔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다고, 혁명가는 설사 절해고도에 홀로 떨어지고 적들의 총구앞에 선다고 하여도 절대로 혁명적신념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조국앞에, 인민앞에 떳떳한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는 말씀이였다.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이렇게 훌륭한 구호문헌을 두고 그냥 갈수 없다고, 우리모두 자신의 혁명적신념에 대하여 돌이켜보면서 이 구호문헌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자고 하시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모시고 찍은 기념사진의 배경으로 된 구호문헌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참으로 잊지 못할 그날에 경애하는원수님께서찍으신 기념사진은 신념으로 가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이라는 간곡한 당부가 담긴 뜻깊은 기념사진이였다.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여기가 바로 사회주의리상촌입니다
위대한 수령을높이 모신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미래는 창창하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3일(일)
국기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자 조국애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5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6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6일(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9일(화)
제일 좋은 방을 인민들이 써야 한다시며
한밤중에 진행된 지하전동차시운전
사랑의 부탁
충신은 사심과 공명을 모르며 대세와 추세를 따르지 않는다
새집들이경쟁
라선시 라진구역 신해동에서 새집들이 진행
허세에 집착하는 미국의 의도는 통할 것인가
로씨야 조선의 자위적군사행동은 미국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조치라고 주장
국제사회의 엄정한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1월 27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1월 26일)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