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앞당겨 솟아오른 행복의 보금자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세월을 앞당겨 솟아오른 행복의 보금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3 13:17 댓글0건

본문

 

 

세월을 앞당겨 솟아오른 행복의 보금자리

 

 

 

위대한 우리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송화거리가 자기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여러달이 흘렀다.

 

하지만 희한하게 일떠선 새 거리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인민의 환희와 격정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던 잊지 못할 그 나날이 어제일처럼 방불히 안겨온다.

 

새집을 받아안은 꿈같은 행복에 울고웃던 인민의 모습들, 인민을 위해 가장 어려운 나날에 무거운 짐을 기꺼이 웃으며 걸머진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들.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반드시 가셔주어야 한다는 열화같은 진정으로 시작되고 인민이 바라고 기다리는 일은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불같은 신조로 줄기차게 솟아오른 인민사랑의 기념비송화거리, 바라볼수록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거리,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끝없이 울려퍼지는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우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떠나 우리 어찌 이 땅에 꽃펴나는 행복의 웃음에 대하여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돌이켜보면 극악한 조건과 시련속에서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엄두도 내지 못할 송화거리건설이였다.

 

하지만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를 가장 중시하고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류례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며 거창한 창조와 기적의 년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그 어려운 속에서 불과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송화거리가 일떠선것이다.

 

우리 잊지 못할 그 나날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어이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열정에 넘친 연설을 하시였는가를, 인민의 새 거리가 일떠선 이곳에서 어이하여 그이께서는 가장 큰 소원을 이루신듯 그처럼 기쁨에 넘친 미소를 지으시였는가를.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어느때보다 나라사정이 어렵고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도전과 장애들이 중첩되고있던 때에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사업을 당과 정부의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우신 그 숭고한 뜻에 온 나라 인민은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어떻게 시작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였던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건설작전과 지도를 빈틈없이 조직전개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로부터 얼마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평양시에 1만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을 또다시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렇듯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복된 삶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간절한 숙원에 떠받들려 송신, 송화지구에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의 장엄한 뢰성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아름다와지고 웅장해질 우리 수도의 래일을 위하여!

 

이 불타는 일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사랑하는 인민, 이 땅의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로고 그 얼마였던가.

 

나라의 천사만사가 겹쌓이는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50,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도해주신 살림집설계형성안은 무려 1 000여건,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세계,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이 력력히 비껴있다.

 

이뿐이 아니다.

 

중요당회의들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고 세멘트, 강재, 목재 등 자재보장과 후방사업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도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현장까지 찾으시여 하늘같은 믿음으로 건설자들의 심장에 비약과 혁신의 불을 달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령도가 있어 그림처럼 황홀한 거리, 아직은 먼 래일의것이라고 생각했던 문명의 창조물,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세월을 앞당겨 눈부시게 솟아올랐다.

 

인민의 끝없는 기쁨과 행복, 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숙원이다.

 

지난 2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방대한 공사를 포함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우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

 

이를 기어이 지키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전역을 련이어 펼쳐가신다.

 

이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우리 인민이 안겨살며 그 사랑의 빛발 넘쳐 이 땅 가는 곳 그 어디에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난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평양은 더욱 아름다와지고 참다운 인민의 도시로 날로 웅장하게 전변될것이다.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최근게시물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아름다운 우리 생활
간첩행위를 감행한 일본외교관을 추방
조선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해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8일)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악법-《조선청년특별련성령》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무기-일심단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9일(목)
불변의 궤도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연구회 발족
나는 국가와 사회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가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