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2 14:14 댓글0건

본문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조국해방 77돐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조국땅 그 어디에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떨쳐나갈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가 차넘친다.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류례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과연 어떻게 이 땅에는 새로운 비약과 번영의 날과 달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이 천만인민에게 삶과 희망, 생활로 간직되여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발휘되는 조국의 벅찬 숨결을 대할수록 하나의 못잊을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몇해전 1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찾으시였을 때였다.

생산된 제품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면서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공장에 꾸려진 가방용천생산공정은 당에서 바라는 우리식 생산공정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날의 뜻깊은 말씀을 되새길수록 우리 혁명의 발전행로에 수놓아진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이 뜨겁게 어리여온다.

전후 6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t의 강편을 생산한 강선의 로동계급, 천리마운동의 불길속에 소극과 보수를 불사르며 천리마호뜨락또르와 승리-58》형화물자동차를 만들어냈고 두줄기 궤도우에 전기기관차의 기적소리도 높이 울리였던 우리 로동계급이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로동계급은 한가정이 아니라 나라와 공장을 먼저 생각하며 일터로 나갔고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놓지 않았던가.

그렇다.

혁명의 년대마다 위대한당을 결사수호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이 이 땅우에 그대로 이어지게 하여 우리의 힘과 기술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원수님의숭고한 뜻이다.

당에 대한 충성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일 때 력사의 그 어떤 기적도 창조할수 있다는것이 지나온 혁명의 년대마다 전세대들이 확증한 철의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수령님들의령도따라 혁명의 년대들마다 승리만을 떨쳐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받아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최근게시물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아름다운 우리 생활
간첩행위를 감행한 일본외교관을 추방
조선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해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8일)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악법-《조선청년특별련성령》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무기-일심단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9일(목)
불변의 궤도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연구회 발족
나는 국가와 사회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가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