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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은 코로나를 물리치고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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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30 12: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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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물리치고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하나라

 

북은 28일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환자 수가 '0'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북이 지난 512일 코로나19 의심 발열 환자에 대한 통계 발표를 매일 보도한 이후 새로운 발열 환자 수가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힌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북은 코로나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백신도 맞지 않으면서 코로나를 잡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는 조선 특유의 예방의학제도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에도 세계유일한 코로나 바이러스 청정국임을 WHO에 보고 했다고 언론을 통해 들었는데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의 추종국들은 자국민들에게 그 위대한 방역성과를 발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들의 무능이 자국민들에게 알려지는것이 두려운것이지요.

 

코로나가 중국에서 만연하기시작하자 북에서는 즉각적으로 국경을 봉쇄하였습니다. 그러자 예방의학을 전혀 모르는 남한언론들은 북을 여러가지로 비웃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북이 거짓말을 한다고 오히려 왜곡보도 하였습니다. 북은 전염병 전파를 막기 위해 국경봉쇄한 것이며 이러한 조치는 예방의학을 실천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북은 예방의학에 더욱 중점을 두는 나라입니다.

 

제가 북에서 의과대학에 다닐 때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병을 고치는것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하여 우리 공화국의 의료정책은 예방의학에 많은 중점을 둔다."라고 하신 말을 저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는 그렇게 중요한 말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는데, 의료사업을 순전히 영리목적으로 장사하는 자본주의사회 특히 남한과 미국에서 살아보니까 그 예방의학정책이 인민들에게 얼마나 양심적이고 진실한 좋은 의료정책인지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될수 있는대로 환자가 많아야 장사가 잘 되는데 사회주의 사회인 북에서는 될수록 환자가 없어야 장사가 잘 되니 어느쪽이 환자에게 더 좋은 사회입니까 ?

 

더욱이 북에서는 환자에게서 돈 한푼도 받지 않습니다. 무상치료를 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코로나 치료를 받으면서 목숨을 구했지만 환자에게 치료비 1339천달러(149499만원)를 청구해 또다시 코로나 비용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비참한 보도도 보았습니다.

 

북은 무상의료제도를 실시하사회주의 국가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본질은 바로 예방의학입니다. 위생방역사업을 철저하게 하는 것도 바로 예방의학적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북은 5월 이후 통계자료실펴보 초기에는 발열환자가 많이 발생하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었으며 급기야 28일에는 발열환자가 0명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백신을 전국민에게 강제로 맞게하고 온갖 조치를 다 한다고 떠벌리는 남한과 미국 서방국가들은 아직도 코로나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북은 백신도 맞지 않았지만 이제 0명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다른나라에서 볼 수 없는 예방의학제도를 철저하게 정착해왔기 때문입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북이 사회주의 보건정책의 핵심인 예방의학을 실천하는 나라입니다. 이러나라가 전 세계 코로비상방역대전에서 그 나라이루기적창조하있습니. 북은 코로나를 물리치고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하나라입니. 

 

한동(재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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