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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새집의 문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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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16 11: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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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의 문패는…

 

윤석열패들이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규탄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며 《대통령》사무실을 룡산으로 옮긴 이후 새로 입사한 집의 명판을 어떻게 달겠는가 하는 문제로 무척 모대기고있다.

가장인 윤석열이 《국민의 집》이라는 안을 내놓았다고 하는데 그 무슨 《능력》과 《전문성》을 토대로 선발했다고 하는 집안식구들(《대통령실》참모들)의 면면은 어떤가.

희대의 부정부패왕초이자 동족대결광인 리명박의 사환군들, 사람잡이로 파쑈독재세력의 손발이 되여왔던 검찰출신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이라는 《북풍》조작에 가담했던자와 《한일위안부합의》를 극구 찬양하며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여 《막말제조기》로 지탄받은자들이 주를 이루고있다.

이런자들이 《국민》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5년동안 주인행세를 하겠다니 참으로 《망한민국》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에서는 《리명박의 잘못된 정책을 되살리겠다는 시대착오적인사》, 《우려했던 검찰공화국이 점점 현실로 다가온다., 《지극히 불공정하고 몰상식한 인사》라는 비난이 장마철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다.

그러고보면 윤석열패들이 내든 《능력》과 《전문성》이란 누가 더 동족대결과 사대에 능숙한가, 누가 더 사람잡이와 독재실현에 쓸모있는가, 누가 더 부정의와 불공정에 가까운가, 누가 더 부정부패에 능한가 하는것이다.

윤석열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보수역적패당의 품에 안겨들어 권력을 차지하였으니 기껏 벌려놓은 《인사》놀음이 세간의 조소처럼 《망사》가 되고만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치부하는자들만 득실거리는 복마전에 《국민》이라는 부름을 꺼들인것부터가 애초에 가당치 않다.

《국민의 집》?

비루한 외세추종과 극악한 동족대결, 무지스러운 불통과 독선, 추악한 배신과 부패의 상징인 윤석열과 그 일족의 새집에는 오히려 《매국노의 집》, 《검찰적페의 집》, 《국민재앙의 집》이라는 문패을 걸어주는것이 제격이라 하겠다.

조성범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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