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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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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07 14: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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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해온 새로운 주체100년대,

인류력사에서 놓고볼 때 10년이라는 세월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10년이라는 이 짧은 기간에 공화국의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비약과 발전이 이룩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위업을 가장 완벽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사상의 제시로 시작되고 그 위대한 기치의 견인력, 거대한 생명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여온 우리 조국의 10년사에는 국방공업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공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방공업부문에서 전화의 군자리로동계급을 따라배워 수령결사옹위정신조국수호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국방공업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하루빨리 올려세우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계신다.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을 인민의 운명, 국가의 안전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갈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 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를 비롯하여 여러 계기마다 당의 주체적군사로선을 관철하여 군수생산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고 우리 식의 위력한 최첨단무장장비들을 적극 개발하고 더욱 완성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정녕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만들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시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가신 군력강화의 강행군길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멀고 험한 화선길들을 앞장서 걸으시며 국가방위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국방과학자들에게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주시고 진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던 못잊을 사연들이며 새로운 성과가 이룩되였을 때에는 너무도 기쁘시여 그들을 얼싸안아주시던 눈물겨운 화폭들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진정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과 같은 주체적핵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날수 있었으며 우리 공화국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

이렇듯 백두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전에 필요한 그 어떤 군사장비들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자립적인 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범접 못하는 나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는 강력한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계속 떨쳐나갈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위용과 더불어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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