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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한마음한뜻으로 더 굳게 뭉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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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01 13: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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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한뜻으로 더 굳게 뭉치여

 

뜻깊은 새해를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이 크나큰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결코 새해를 맞이하였다는 감정으로만이 아니다.

지난해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지만 그 모든것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크나큰 승리를 이룩하였다는 가슴뿌듯한 긍지, 올해에도 또다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기세충천한 우리 인민이다.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으로 더욱 굳게 뭉쳐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혁명이다.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을 무기로 하여 전진하고 승리하는것이 혁명이다.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사업에 그리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것이다.

지금도 크나큰 격정속에 메아리쳐온다.

지난해의 첫 기슭에서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8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이.

뜻깊은 대회장에서 전당이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할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에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천만인민은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에서 언제나 비약의 원동력으로, 백승의 원천으로 되여온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여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일심단결이야말로 혁명의 천하지대본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도 우리 당에는 천만인민의 소중한 믿음이라는 불가항력의 힘이 있고 굳건하고 단결된 위대한 일심단결이 있다고 그리도 뜨겁게 강조하신것 아니던가.

지난해의 자랑찬 려정을 놓고서도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 필승의 보검임을 심장깊이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한 격난이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그 모든것을 과감히 짓부시며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걸어왔다.

그렇다.

일심단결,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하늘땅 끝까지!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조국강산을 진감하는 천만심장의 분출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갈 일념 안고 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이한 이 시각 우리 인민은 더욱 굳게 가다듬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치여, 마음도 발걸음도 하나가 되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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