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국제 | 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31 15:30 댓글0건

본문

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격찬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 와짐 꾸지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근로인민모두가 희망과 소질에 따라 배우고 일하며 아무런 근심없이 살아가는 나라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향유할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어길수 없는 국책으로 하고있다.

수십년간 지속되는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계속 실시되고있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다운 존엄을 빛내여가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세상, 인민의 나라이다.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을 인민의 복무자로 간주하고계신다그이께서 인민들과 함께 찍으시는 사진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물고기비린내가 가득찬 저장고나 흙묻은 감자무지에 인민들과 스스럼없이 앉아 찍으신 사진과 유치원아이들을 곁에 세워 찍으신 사진 등 현지지도의 길에서 남기신 사진들은 다른 나라 국가수반들의 사진첩에서는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조선의 일심단결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그 바탕에는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과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진실한 존경, 절대적인 믿음이 놓여있다고 찬양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헌신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있어 조선은 영원히 인민의 나라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쿠웨이트신문 《알 안바》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국호에도 명기되여있듯이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다. 공화국의 인민적성격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국가활동의 기준으로, 집단주의적풍모는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있어 조선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인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인류의 감탄의 목소리는 커다란 메아리가 되여 앞으로도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5일(목)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3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4일(수)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일(화)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일(수)
신념의 웨침, 불변의 진리
필승의 신심과 비상한 혁명적열의 안고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무조건 철저히 점령하자
[동영상]자주의 기치,자력부강의 진로따라 전진해온 승리의 해
날로 로골화되는 반로씨야대결광증
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
주체조선의 불가항력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월 30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1일(화)
려명거리에 깃든 령도의 자욱
탁월한수령의절대적인 권위는 우리 인민의 최고존엄이고공화국의 국위이다
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이야기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