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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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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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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30 23: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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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조선의 신문을 소개합니다. 조선(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조선(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제목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2면)


(3면)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락랑구역상하수도관리소에서-

(3면)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운산군식료공장에서-

(3면)



탕개를 바싹 조이고 비상방역전을 강도높이 

완벽성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4면)



탕개를 바싹 조이고 비상방역전을 강도높이

사활적인 요구, 생활습관이 되도록

(4면)



조국이여 마음껏 설계하시라, 우리 청춘 다 바쳐 현실로 꽃피우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공될 때까지 돌격대복무를 계속할것을 결의한

속도전청년돌격대 초급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에 대한 이야기

(4면)



청춘의 사랑은 무엇으로 아름다운가 

(5면) 


 

 

(5면)

 


 

 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손님들로 흥성인다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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