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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어린이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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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6 16: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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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우리 당의 후대사랑이 끝없이 흘러넘치는 내 나라, 내 조국,

온 강산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을 때마다 사람들의 가슴은 북받치는 격정으로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과 후대사랑이 맥박치는 이 글발을 새겨보느라면 세찬 폭우속을 헤치시며 옥류아동병원건설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이 숭엄히 안겨온다.

대줄기같은 비가 쏟아져 건설장은 온통 물천지로 변하였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물에 옷이 화락하니 젖고 흙탕물에 신이 잠기는것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현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병을 모르고 마음껏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옥류아동병원을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병원의 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아동병원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설계가 훌륭히 완성되도록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데 이어 건설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병원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어찌 이뿐이랴.

최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펼친 또 하나의 사랑의 화폭이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늘진 아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이런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 가시여서는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있는 공장이라고 불러주시였으며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여서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원아들을 훌륭히 키워주기를 바란다고 뜨겁게 당부하신것 아니랴.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과 열렬한 후대사랑이 있어 오늘 조국에서는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하여도 우리 새 세대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가 온 나라의 곳곳에 뜨겁게 수놓아지기에 우리 어린이들은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동이들로 자라나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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