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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자멸적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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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4 15: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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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적망동

 

최근 남조선에 전개되여있는 미군의 《싸드》기지에 물자와 공사자재들이 본격적으로 반입되고있다고 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싸드》는 2017년 미국과 박근혜보수《정권》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끌어들인 침략전쟁장비이다.

지금까지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경상북도 성주에 《싸드》포대를 전개하면서 레이다전자기파로 인한 인명피해와 미국의 《미싸일》방어체계에 대한 가입을 우려하는 주변나라들의 강한 반발, 《싸드》배치가 조선반도정세긴장을 초래할수 있다는 남조선 각계층의 반대로 정식배치가 아니라 림시배치형식을 취하여왔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싸드》기지에 그 운영과 보강에 필요한 막대한 량의 물자와 공사자재들을 계속 추가로 반입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진범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는것으로 된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추태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격화되고 남조선은 미국의 미싸일전초기지, 북침전쟁기지, 외부의 무자비한 보복표적으로 전락되였을뿐아니라 남조선을 불법적으로 강점하고있는 미군은 《싸드》를 턱에 걸고 군사적으로 영원히 틀고앉을 구실을 가지게 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엄청난 인명 및 환경피해와 막대한 경제적부담을 들쓰게 되였다.

하기에 성주지구 주민들뿐아닌 각계층은 《불법〈싸드〉공사중단》, 《불법〈싸드〉철거하라》, 《소성리에 평화를》, 《〈싸드〉를 뽑을 때까지 주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것》이라며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는것이다.


[출처: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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