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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누가 무엇을 도와주기를 바라면서 남을 쳐다보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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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5 08: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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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을 도와주기를 바라면서 남을 쳐다보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남의 힘이 아닌 자기의 힘으로 모든 일을 해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다.

주인이 주인구실을 해야지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자기 운명을 참답게 개척할수 없다.

자기 운명을 남이 대신하여 개척해줄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사람이 남에 대한 환상에 빠지면 자기의것에 대한 자부심도 자존심도 잃어버리게 되며 결국 자주의식이 마비된 속물이 되고만다. 마찬가지로 제힘을 믿지 못하는 나라와 민족은 외세의 롱락물이 될수밖에 없다.

력사와 현실은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그 무엇도 이룩한 례가 없으며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자주정신을 흐리게 하는 사대적근성과 외세의존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여야 한다.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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