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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 천만심장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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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1 11: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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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 천만심장을 울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천만자식모두를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피고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는 언제나 뜨겁게 울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공화국창건일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던 지난 9월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며 생활을 안정시키는데서 절실하게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날로 악화되고있는데 맞게 방역대책들을 더욱 빈틈없이 세울데 대한 문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한 문제 그리고 올해 농사결속을 잘할데 대한 문제.

그것은 정녕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니였던가.

천만자식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마음쓰고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어머니의 다정한 음성이였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제일 큰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한없이 위대한 어머니의 뜨거운 정이고 사랑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얼마나 세찬 격정이 온 나라에 차넘쳤던가.

불과 몇달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감격의 눈물을 흘리던 우리 인민이였다.

그런데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인민의 생명과 안전, 기쁨과 행복을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시고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으니 진정 우리의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장에 울려퍼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지금도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이번 회의에서 국토환경보호사업을 비롯하여 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는 중장기적인 전망사업들을 힘있게 추진하고 당면한 현행과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국토환경보호사업은 우리 당이 해방직후부터 일관하게 강조하고있고 최근년간 더욱 중요하게 추진하고있는 정책과제이라고 하시면서 산과 강하천이 많고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에서는 국토관리이자 경제건설이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으로 된다고, 모든 시, 군들에서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핵심사상이라고 힘있게 언명하실 때 회의참가자들의 가슴은 얼마나 뜨겁게 달아올랐던가.

세계적으로 재해성기상현상이 우심해지고있고 우리 나라에도 그 위험이 닥쳐들고있는 상황에서 국토관리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태도, 국가와 인민을 사랑하는 태도와 직결된다는것이 그이의 뜻이였다.

하지만 그때 우리 어떻게 다 알수 있었겠는가.

재해성기상현상이 미치는 영향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시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올해에만도 기상수문국에 수시로 전화로 알아보시며 그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줄을.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락원으로 꾸려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인민의 훌륭한 생활터전으로 만들려는 불같은 일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첫번째 의정으로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를 상정하도록 하시고 모두다 분발하여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신것이였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지키고 보살피는것보다 더 중대하고 선차적인 사업은 없다.

이런 투철한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날로 악화되는데 맞게 국가적인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간곡하게 말씀하신것이다.

현 상황에서 방역강화는 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는 가장 중핵적인 과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일군들이 높은 자각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인민의 생명안전과 국가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의에서 중요하게 하신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절절하게 하신 가르치심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었던가.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올해 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사업을 주동성과 예견성을 가지고 박력있게 조직집행하여 실속있는 결과로써 자신들의 당성과 인민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우리 경제의 사명은 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보장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기간공업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 소요되는 물자들을 우선보장하는 규률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

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이 아무리 크다 해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선차적으로 나서는 과업이 아무리 많다고 하여도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문제를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그를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낳은 감동깊은 화폭이다.

어찌 그뿐이랴.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에서 돌파구를 열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조치를 취할데 대하여 지시하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면서도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열렬하고 숭고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절감한 우리 인민이였다.

하다면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이렇듯 고결한 인민사랑의 세계, 위민헌신의 의지는 과연 어디에 그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우리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투철한 복무관점,

심장에 끓어넘치는 이렇듯 열렬한 사상관점과 숭고한 정신세계로 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그리도 불같이 헌신하시는것이다.

백두산기슭에서부터 분계연선마을에 이르기까지, 륙지와 멀리 떨어진 외진 섬들과 두메산골의 마지막집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인민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품에 안으시고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하시려 모든것을 바치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

무엇을 하나 구상하고 설계하시여도 인민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제일먼저 관심하시는것도 인민의 리익과 편리가 아니였던가.

그이께서 곳곳에 인민을 위한 행복의 별천지들을 펼쳐주시려 길 아닌 길을 헤치신적은 그 얼마였고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인지 우리는 다 모른다. 인민들이 좋아한다는 보고를 들으실 때면 이 세상 그보다 더한 행복이 없으신듯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인민의 리익이 조금이라도 침해당할 때면 그토록 가슴아파하시며 마음쓰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오로지 우리 인민을 위하여!

진정 여기에 경애하는 그이의 고결한 열망이 있고 바로 여기에 그이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인생의 총적목표가 있는것 아니랴.

어느해 봄날 밤을 새워가며 헌신하시는 그이의 건강을 념려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되새겨진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는 언제나 어떻게 하면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풀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뿐이라고 하시며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우리는 모두가 인민의 아들딸이라고, 우리는 인민의 아들딸로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고, 우리는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인민의 아들딸답게 오늘의 이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하루빨리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워 기어이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이 잘살고 모든것이 흥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얼마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인가.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우리가 안겨사는것인가.

오늘 온 나라 일군들과 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어머니의 목소리마냥 온 나라에 울려퍼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들을 다시금 심장에 새기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려울것이 없고 우리는 반드시 찬란한 래일을 맞이하게 된다는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 진리이다.

류례없이 혹독한 시련속에서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이렇듯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를 그 누가 따르고 받들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하나가 되여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다.

한없이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이 땅에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가 밝아오고 인민의 행복은 줄기차게 꽃펴나고있다.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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