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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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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3 13: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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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우리 국가의 강대함과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은 그 어떤 재부나 자원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정신력에 있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뚫고 새로운 력동의 시대, 전진의 시대를 열어나가자면 전승세대가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 이것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우리 새 세대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인 로병들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영웅적위훈에로 고무추동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넋이다.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의 신념, 바위도 불타던 전호가에서 목을 추길 한모금의 물마저 애솔나무에 정성껏 부어주던 열렬한 애국심, 한몸이 육탄이 되여 조국의 촌토를 끝까지 사수한 영웅적희생정신은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이 지닌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기본을 이루고있다. 조국수호정신이 있어 우리 인민은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비약을 이룩할수 있었다. 전승세대가 불바다를 헤치며 창조한 불굴의 투쟁정신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할 위대한 혁명정신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새로운 비약의 시대,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쳐가고있다.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진군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1950년대에 발휘된 조국수호정신의 귀중함을 더욱더 깊이 새겨주고있다. 누구나 조국수호정신을 심장에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데 우리 혁명의 승리가 있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전체 인민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조국은 곧 수령이다조국의 존엄과 번영도,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도 오직 수령의 품속에서만 꽃펴나게 된다. 조국수호이자 수령옹위이며 그 길에 최대의 애국이 있다.

수령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절대적인 충실성, 이것은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의 근본핵이다. 우리가 오늘날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위훈을 그토록 값높이 평가하는것은 단순히 그들이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한 영웅들이여서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들이 자기 수령을 온넋과 심장을 바쳐 따른 열혈충신들수령을 보위하는 길에서 단 한걸음의 후퇴나 양보를 모른 투철한 수령결사옹위투사들이였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은 민족재생의 은인, 삶의 태양이시였고 승리의 기치이시였다. 해방전 갖은 천대와 멸시속에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신 다음에야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진정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하기에 전화의 용사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웨치며 원쑤격멸의 성전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쳤다. 세계전쟁사에 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한 월미도용사들과 조국의 고지는 나의 고지라고 웨치며 한치의 땅을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영웅전사들의 가슴마다에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끝까지 관철하려는 결사의 의지만이 꽉 차넘쳤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어도 전승세대들이 발휘한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은 오늘도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를 창조하며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결사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고결한 충성심의 분출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인민수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전체 인민이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때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자기 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며 투쟁기풍이다. 어려운 때일수록 남을 쳐다보거나 남에게 의존한다면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난관극복의 기본열쇠가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3년간은 그야말로 난관극복의 련속이였다. 정전이 되면 홰불을 추켜들고 손으로 피대를 잡아당겨 프레스를 돌리고 우리 나라에 흔한 나무로 총가목을 만들어 무기들을 생산보장한 군자리로동계급의 불굴의 모습에도, 자체로 지뢰해제기구를 만들어 적들이 《불퇴의 계선》이라고 호언장담한 351고지를 단 15분만에 점령한 인민군용사들의 투쟁기풍에도 자기 힘으로 만난을 헤쳐온 조국방위자들의 견결한 혁명정신이 깃들어있다.

전승세대가 발휘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불변의 전진방식이다. 력사의 도전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 그러나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가진 제국주의강적과 맞서싸우던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에게는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자립경제의 막강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다.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어렵고 불리하다고 해도 1950년대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한다면 우리에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자강력을 더욱 증대시켜나가야 할 때이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많은 단위들이 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전체 인민이 전화의 나날에 높이 발휘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심장깊이 체득하고 자력자강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갈 때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양시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추동력이다.

조국수호정신은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군민의 혈연적뉴대속에서 마련된것이다. 전화의 나날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이 높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는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여기에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이 어려있고 군민이 한전호속에서 피와 살을 함께 나눈 동지애가 새겨져있으며 침략자들에 대한 전인민적복수심이 맥박치고있다.

후방의 인민들은 소겨리반과 품앗이반 등을 조직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전시식량을 보장하고 친혈육이 되여 인민군부상병들을 치료하였으며 인민군용사들은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피로써 지켰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에게 있어서 원군, 원민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의리였다. 1950년대의 영웅조선은 물리적인 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해나가는 인민의 힘, 집단주의위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 조국해방전쟁의 승리야말로 조선인민의 불같은 애국심과 집단주의정신이 떠올린 력사의 기적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군민의 단합된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전승의 그날을 앞당겨오던 1950년대의 낮과 밤이 그대로 흐르고있다. 전승세대가 발휘한 투쟁정신은 커다란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오늘도 우리를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불굴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에 의하여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2. 8비날론련합기업소와 순천화학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화폭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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