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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판문점》사건을 통해 보는 조선반도 평화의 교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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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8-2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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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판문점사건을 통해 보는 조선반도 평화의 교란자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아 그것을 저들의 침략적대아시아전략수행의 중요한 군사적발판으로 삼으려는것이 미국의 파렴치하고 변함없는 대조선 침략정책이다. 그것을 위해 미국은 지난세기 40년대중엽해방자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하였으며 1950년에는 청소한 공화국을 반대하여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조선전쟁의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전후에도 끊임없는 북침전쟁소동을 벌리며 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갔다.

력사에 기록된 60년대에 있은푸에블로호사건과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은 조선에서의 미국의 침략성과 호전성을 여지없이 발가놓고있으며 70년대에 있은판문점사건 역시 조선반도에서의 항시적 인 전쟁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만천하에 폭로하고있다.

공화국의 개성에서 남쪽으로 8떨어진 개성시 판문점리에 자리잡고있는 판문점은 미국이 50년대 저들이 일으킨 조선침략전쟁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력사적인 장소이다. 판문점 에서는 지금도 공화국의 인민군초병들과 미군무력이 총부리를 직접 맞대고 서있다. 바로 여기서 미국은판문점사건을 도발하고 정세를 또다시 전쟁 접경에로 몰아감으로써 조선반도 평화파괴자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주체65(1976) 8 18 아침 당시 남조선주둔 미군은 판문점공동경비 구역안에 있는 나무가 저들의감시 지장이 된다고 하면서 불의에 찍어 버리려는 기도를 드러냈다.

나무로 말하면 20년이상 거기에 서있는 백양나무로서 량측의 감시에 방해로 된적이 없었다. 미군은 저들의 부당한 행동이 인민군군인들의 제지에 부딪치자 그들에게 무작정 도끼를 휘두르면서 경비인원들에게 부상을 입히는 폭행을 감행하였다.

이에 대하여 당시 미국신문가디언미국인들이 인솔한 그루빠가 백양나무 (덧붙여 말한다면 나무는 북조선측이 심고 가꾼것이다) 베려고 도끼를 가지고 왔을 4명의 북측 경비인원들이 그들에게 다가가서 나무는우리측과의 사전협의가 없이 자르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들의 요구는 미국측이 퍼붓는 욕설과 인신공격에 조우되였다. 그들 4명과 도끼를 미군 10명사이에 란투가 벌어졌다. 북측경비인원들이 자위적반응 을 보이자 미군측은 분명히 가까이 대기시키고있던 증원병들을 불렀으며 그들의 뒤에 사진기자들이 따르게 하였다. 까밝혔다.

하지만 도발자들은 4명의 인민군 경비인원들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였다.

이렇게 되자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세계여론을 오도하고대응 조치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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