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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만민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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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01 17: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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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만민의 태양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더욱 가슴젖어드는 7월이 왔다.

해마다 7월이 오면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자주시대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을 더욱 못 견디게 그리며 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과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심정으로 더듬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그이를 우러러 오늘도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미소를 안고오시여 미소를 남기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뜨겁게 추억하고있다.

그렇다.

어버이수령님은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해빛처럼 따사로운 인덕으로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인간, 인간태양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고 탁월한 령도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령도의 거장이시며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한없이 고결한 인품과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진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언제나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따사로운 태양의 모습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외국의 국가수반을 만나주실 때에도, 평범한 인사를 만나주실 때에도 언제나 태양같이 환한 웃음을 담고계시였다. 공식적인 회의나 담화에서도 늘 밝게 웃으시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시였고 여러 나라의 수많은 벗들도 자애로운 미소속에 안아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미소속에 가득히 흘러넘치는것은 한없이 소탈하시면서도 출중하신 인품,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과거와 국경의 차이를 불문하고 너그럽게 안아주시는 바다와 같은 포옹력이였다.

절세위인의 위대한 인덕의 세계에서 태여난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 한 나라 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평양으로 달려왔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을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신 자주시대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새 사회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경험을 배우고싶은 마음에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반갑게 맞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독립국가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적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면서도 서로 배우며 손잡고나가자고 허심하게 이야기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겸허하신 인품에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모르게 마음이 끌려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하기에 자존심이 높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는 인물로 소문난 그였지만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뵙고 그 인품에 매혹되여 우리 수령님을 《맏형님》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 존경하였다.

어찌 그뿐이겠는가.

참된 인간사랑의 화원을 찾아 모대기던 외국의 한 인사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어버이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친아버지를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아버지는 주석각하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놓았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정미에 매혹된 서방의 녀류작가도 《나는 주석님을 받들다 죽겠습니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으며 한 렬사의 유가족도 외국의 전우를 잊지 못하시고 그의 묘지에 기념비를 세워주신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에 감동을 금치 못하며 우리 수령님을 《하늘이 낸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기간 만나주신 외국의 벗들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을 헤아린다.

그들모두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은 탁월한 사상으로 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현명한 스승이시였고 가슴속 자그마한 소원까지도 다 헤아려주시는 다심한 친어버이이시였으며 한번 맺은 인연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대를 이어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은인이시였다.

만민을 매혹시키는 우리 수령님의 그 고결한 덕망은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커다란 친화력을 발산하고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을 여러차례 만나뵈온 외국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그이는 어떤분이신가고 묻는 사람들에게 자기는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말하고싶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자주성에 기초한 인간애와 인정미를 인간의 향기라고 말할수 있다. …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 인간향기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존경하고 따르게 하고있다.

만물이 태양을 따르는것이 빛과 열때문이라면 인간이 위인을 따르게 되는것은 사랑과 정때문이다.

누구나 한번 뵈오면 순간에 마음이 끌리고 한번 인연을 맺으면 한생을 따르게 되는 위대한 수령님의 그 고결한 인품의 바탕에는 바로 인간에 대한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사랑이 맥박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은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수십성상 인민을 위해, 인류를 위해 혁명의 먼길을 헤쳐오시였으며 위대한 한평생을 사랑과 인덕의 서사시로 수놓아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인간의 존엄을 가장 높은 경지에 올려세운 사람중심의 위대한 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의 기치높이 인간해방, 계급해방,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우리 수령님,

이 땅우에 솟아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은 우리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의 고귀한 산아이고 자주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도 인간에 대한 사랑의 최고철학을 창시하시여 지구상에 인간만세의 봄노래를 울려주신 우리 수령님의 거대한 업적의 결정체이다.

인류는 장구한 세월 사랑에 대하여 론의해왔고 력사에는 선정과 덕치를 베풀었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의 력사에서도, 그 어느 시대의 갈피에서도 인간에 대한 그처럼 숭고한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한품에 안아 위대한 력사위대한 시대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그런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칼은 한사람의 마음도 움직이지 못하지만 사랑은 세계를 움직인다고 하였다.

오늘도 세계의 곳곳마다에서 수많은 거리와 공원, 학교와 교실들이 태양의 존함으로 명명되고 해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여 위인에 대한 칭송과 흠모의 정을 끝없이 터치고있는것은 정녕 세기가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업적과 숭고한 덕망에 대한 력사의 증견이다.

태양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빛을 뿌린다는 말이 있다.

대양과 대륙을 넘는 뜨거운 사랑으로 만민에게 따사로운 사랑의 해빛을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래일도 인류의 심장속에 위대한 인간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태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른다.

 

본사기자 은정철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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