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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반향]온 나라를 끓게 하는 새 노래배우기와 보급열기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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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26 08: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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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를 끓게 하는 새 노래배우기와 보급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노래를 비롯한 모든 예술은 인민의 절절한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야 심금을 울립니다.

력사적인 영화문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시청을 통하여 위대한 우리 당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고마움의 정이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굽이치는 가운데 새 노래들인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가 나와 온 나라를 격정의 도가니로 끓게 하고있다.

어디서나 새 노래들에 대한 이야기가 꽃펴나고있고 새 노래를 배우려는 열기가 차넘치고있으며 그에 따라 보급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부르면 부를수록 가사와 곡에 마음이 끌린다고, 모두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 새 노래들이여서 스스로 노래를 배우게 되고 아침저녁으로 즐겨부른다고 누구나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한 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에서 첫선을 보인 노래 《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를 종업원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른다고, 새 노래가 실린 당보를 받아안는 순간부터 온 공장이 새 노래배우기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공장에서는 지금 어느 직장, 어느 작업반 할것없이 휴계실과 생산현장마다에 노래가사와 악보를 직관화한 걸그림을 게시하고 짬시간을 리용하여 노래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새 노래보급열기는 수도 평양의 일터들만이 아니라 강선을 비롯한 철의 기지의 용해공들과 지하막장의 탄부들 그리고 남흥의 로동계급속에서도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나날이 푸르러가는 포전들에서도 일군들과 선동원, 노래보급원들이 노래보급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새 노래를 배우고 보급하는 열기는 마을들과 뻐스, 무궤도전차를 비롯한 교통운수수단들, 공공장소들에서도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인민모두가 자기들의 사상감정과 생활체험을 깊이있게 반영한 새 노래들을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태여난 명곡, 인민자신의 노래로 받아안고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백배하여 전진 또 전진해나가고있다.

온 나라를 끓게 하는 새 노래배우기와 보급열기는 위대한 당을 따라 나아가는 길에 그 어떤 시련도 난관도 두렵지 않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본사기자 오은별

 

우리 마음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이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지난 23일부 당보에 실린 새 노래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작업의 쉴참이나 출퇴근길에서도 이 노래들을 즐겨부르는 사람들은 누구나 우리 인민의 심정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이 된 참 좋은 노래라고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청진철도국 일군 김성실동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우리 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 두 노래에 모두 흠뻑 반하였다.

노래들에서 위대한 어머니당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온 나라 인민의 감사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것만 같다. 가사의 구절구절을 새겨보면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음성이 다시금 귀전을 울려준다.

그때 나를 비롯한 대회참가자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이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의 마음과 소원을 제일 잘 아시는분,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며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헌신과 로고의 길을 이어가시는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고있다.

새 노래들은 이런 민심을 반영한 들을수록 좋고 부를수록 더 부르고싶은 명곡들이다.

은파군 대청리 강명근동무는 이 노래들을 부르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마음이 온넋을 틀어잡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창밖에 비바람 세차도 마음에 그늘이 있었던가, 그 음성 곁에서 울려와 언제나 근심을 몰랐네!

가사의 모든 대목이 다 그러하지만 이 구절을 부를 때면 우리 대청리인민들에게 돌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이 어려와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다.

지난해 우리 대청리가 큰물피해를 입었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현지에 나오시여 복구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국무위원장 예비량곡도 보내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에 떠받들려 대청리는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사회주의선경마을로 변모되였다.

지금 우리 대청리인민들은 이 노래들을 부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철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이번에 새로 창작된 노래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떨어져서는 순간도 살수 없는 우리 인민의 마음을 진실하게 반영하였다고 하면서 송남청년탄광 청년갱 채탄3중대 중대장 리광국동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했다.

한생을 다해 못다 가며는 대를 이어서 끝까지!

그렇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 인민이 진심으로 높이 모시고 끝까지 따를분은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이시다.

이는 우리 탄부들이 뜨거운 격정속에 심장깊이 새겨안은 생활체험인 동시에 매일, 매 시각 심장속에 불길처럼 타번지는 신념이다. 우리는 이 노래를 부르며 더 높은 석탄산을 쌓아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본사기자 신 철

[출처:로동신문]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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