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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깊은 밤 두 차례나 찾으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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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23 10: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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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두 차례나 찾으시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의 길에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몇해전 깊은 밤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두차례나 찾아주신 이야기도 그러한 이야기들중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되여왔습니다.

주체102(2013) 10월 어느날 자정을 가까이하던 깊은 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밤이 깊었지만 마감단계에 이른 미림승마구락부건설정형을 료해하려고 왔다고 하실 때 일군들은 그이께서 이 건설에 얼마나 깊은 관심을 가지고계시는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봉사건물을 돌아보시며 통나무를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외부벽면전체에 댈데 대한 문제며 외부와 내부의 양상을 조화롭게 결합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미림승마구락부를 하루빨리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 깊은 밤에도 건설장에 나오시여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후 그곳을 떠나시였다.

그날 밤 건설에 동원되였던 일군들은 자기들의 거친 일본새때문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심려를 끼쳐드린 죄책감으로 모두가 건설장을 떠나지 못하고 자신들을 돌이켜보고있었다.

그러나 그들보다 더 가슴아프시여 잠을 이루지 못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사장을 떠나신 때로부터 불과 세시간만에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자정도 훨씬 지난지라 이제는 좀 쉬시였으면 하는 간절한 청을 말씀올리는 일군에게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으로 다시 가서 지도사업을 마저 하려고 한다고 하시며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끓어넘쳤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정이 퍽 지났지만 건설대상들을 돌아보면서 부족점을 지적해주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려 한다고 하시며 먼지가 이는 건설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타난 부족점을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까지 공사에 동원되도록 긴급조치를 취해주시고서야 건설장을 떠나시였다.

그때는 새날이 밝아올무렵이였다.

깊은 밤 두차례나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에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이시야말로 인민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귀중한 혁명시간은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불같은 헌신과 로고의 날과 날로 이어져흐르거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겨가시는 사랑의 자욱속에,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나날속에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은 끝없이 솟아오르고 인민의 기쁨은 더욱 커만가고있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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