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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조선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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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15 14: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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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나라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 세인의 경탄속에 날과 달이 다르게 변모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세계언론들이 널리 소개하고있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불빛찬연한 평양의 야경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싣고 이런 글을 올렸다.

《…여기는 서방언론들이 세계에 그 진상이 알려지는것을 꺼려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평양을 방문하는것은 행운으로 될것이다.

서방이 아무리 조선의 영상에 먹칠하려고 해도 조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오직 앞으로만 전진하고있다.

조선은 남들의 눈치를 보면서 굽신거리며 살아가는 나라가 아니라 주체사상과 무적의 군력이 있음으로 하여 대국들과 마주앉아 동등한 자세로 협상을 하는 강위력한 나라이다.…》

 

 



 

-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의 이채로운 불야경 -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최근 〈완벽한 도시를 꿈꾸는 조선의 건축물〉이라는 부제를 달고 〈모델도시 평양〉이라는 책이 발간되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딸리아와 쓰르비아출신의 두 건축가이다.

2015년에 처음으로 조선을 방문한 그들에게 있어서 평양은 말그대로 리상향이였다.

유럽의 두 건축가는 평양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모델도시이다, 조선의 건축에는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홈페지는 평양시전경사진들과 모란봉의 가을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싣고 《이곳이 바로 서방이 현대문명과는 거리가 먼 불모의 땅으로 묘사하고있는 조선의 수도 평양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는 최근 북조선의 도처에 최신식건축물들이 일떠서고있는것이 주목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2020년 련이은 큰물과 태풍으로 하여 수많은 살림집들이 파괴된 후 건축설계가들의 다양한 미감을 반영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피해현장들에 건설되였다. 북조선의 건축설계술은 날을 따라 현대화되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건축미학관은 새로운 건설대상들에 구체적으로 반영되고있다. 앞으로 공화국에서 건축설계의 현대화추세가 계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가까운 앞날에 이 나라의 모습은 더욱 변모될것이다.

 


 

조선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에게 문화적이며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을 중요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리비아의 인터네트홈페지 《아흐바르 타라불스 알 아씨마》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언제인가 현대적인 아빠트에 새집들이를 한 로동자가정을 찾은 외국인이 주인에게 집값이 얼마인가고 물었는데 국가에서 무상으로 주는 집을 받은 조선사람들이 그것을 알리 없었다.

이 놀라운 현실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자금이 남아서가 아니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기때문이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도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하여 이렇게 격찬하였다.

《…조선은 어제도 그러한것처럼 오늘도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있다. 그 변화의 궤도는 서방식가치관이 추구하는 그런 변화가 아니라 조선인민이 바라는 변화이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우월성을 책에서만 배우지 않았으며 실생활을 통하여 온몸으로 절감하였다. 조선인민은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면서 이 사회, 이 제도, 이 정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목숨바쳐 지켜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에서 서방이 바라는 〈그 무슨 변화〉는 10, 100년이 가도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조선은 자기식 변화발전의 길,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실현되고 령도자와 인민이 더욱 굳게 뭉친 조선식사회주의길을 따라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있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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