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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조선의 참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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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15 14: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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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참모습

 

령도자를 중심으로 전당이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를 이루고 당과 혁명대오가 혼연일체가 된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제일가는 국력으로, 주체조선의 크나큰 자랑으로 되고있다.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우리 당을 천만의 심장속에 뿌리박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향도적력량으로, 당과 대중을 위대한 사상과 혈연의 정으로 융합된 운명공동체로 공고발전시키신것은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업적이며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주체90(2001) 8월 어느날이였다.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20여일간의 외국방문과정에 있었던 일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무려 20여일에 걸쳐 5만여리의 광활한 대륙을 주름잡으시며 진행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씨야련방방문은 천출위인의 비범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풍모를 내외에 과시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온 세상에 떨친 경이적인 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자신께서는 로씨야를 방문하는 전기간 조국과 인민을 한시도 잊어본적이 없다고, 다른 나라에 오래동안 가있으니 조국과 인민이 무척 그리웠다고 하시면서 조국의 사랑하는 모든것이 다 그리웠다고 절절히 이야기하시였다그러시면서 로씨야에서 조국인민들이 자신께서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사업성과로 자신께 기쁨을 주겠다고 부글부글 끓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이라고, 우리에게 인민복이 있다고,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정심이 우리 인민처럼 높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시선으로 좌중을 둘러보시며 이야기하시였다.

자신께서 로씨야에 가있으면서 조국인민들을 생각하며 그리워하였고 조국인민들은 로씨야에 가있는 자신을 생각하며 그리워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이라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이루어진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라고

혼연일체는 주체조선의 참모습!

정녕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높이 받들어나가는 위대한 일심단결, 혼연일체를 가진 우리 조국은 얼마나 긍지높고 자랑스러운것인가.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사랑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고 따라야 한다고, 우리는 령도자와 군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의 혁명대오를 더욱 철통같이 다져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한덩어리로 굳게 뭉치여 하나의 숨결로 맥박치는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를 당할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 든든한 배심과 자신심이 용솟음쳤다.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더 높은 단계에로 승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이 지금도 천만의 심금을 울린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고 하시면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진정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계에 유일무이한 이 위력한 보검을 더 높이 추켜드시고 당활동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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