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31 14:03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국은 《동방례의지국》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지만 조국을 방문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고있는 사실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에 대하여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감동을 그대로 묻어둘수 없어 장기체류중인 해외동포들을 포함한 모든 외국인들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저 합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그토록 다망하신 국사에도 불구하고 조국에 남아있는 350여명의 모든 외국인들이 전세계가 악성전염병으로 진통을 겪고있는 엄혹한 조건하에서 생활상 불편할세라 세심히 돌보아주시였습니다.

평양은 물론 저 멀리 청진에 체류중인 동포들과 외국인들에게까지도 생활상 편의를 보장해주시였습니다.

또한 우리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우선적으로 PCR검사를 받도록 배려하여주시고 건강안전이 확인된 조건에서 업무면담과 지방출장, 세계에 이름난 유명한 룡강온천치료까지도 받도록 해주시였습니다.

이는 위대한 조국에서만이 있을수 있는 영광스러운 혜택입니다.

조국에서 우리 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받고있는 우대와 혜택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지난해 3월에는 모든 외국인들의 한달동안 숙박비용도 국가가 부담하여 저희들의 경제적부담을 덜어주시였습니다.

저는 지금 이처럼 위대한 조국의 해외동포의 일원으로서 더없는 긍지와 영광을 느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며 이 나라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만리길도, 진탕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분투하고계십니다.

한나라의 령도자이시면서도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건강하고 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하신 그 말씀에 우리들도 뜨거운 격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습니다.

그 위대하시고 소박하시고 겸허하신 어버이의 말씀에 우리 동포들이 감동하고 전 세계가 감동하고있습니다.

내노라 허장성세하는 제국주의렬강들이 보란듯이 우리 조국을 위대한 나라로 세계에 우뚝 세워올리신 천출명장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명하신 그 령도하에 온 나라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지구땅덩어리에서 유일무이한 무료교육, 무상치료, 주택무상공급의 신화를 세세대대 이어 1만세대, 800세대의 살림집들도 우후죽순마냥 일떠서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없이 자애로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올 때면 선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우러러보고있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조국은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명하신 령도하에 더없이 번영부강할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주미옥(재중동포)

2021 5 9


[출처:류경]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의 진실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의 출현
도무지 리해할수없는 기형적현상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7일(금)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축하문]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7일(금)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2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21일
어머님의 수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한편의 연극이 전하는 이야기
강연회장을 뒤흔든 녀장군의 연설
사회적폭발의 시한탄을 안고있는 자본주의사회
조선침략을 노린《운양》호사건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 천만심장을 울린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첫 추석날에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다시금 깨우쳐주는 진리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