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어에 비낀 숭고한 뜻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시대어에 비낀 숭고한 뜻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14 10:20 댓글0건

본문

시대어에 비낀 숭고한 뜻

 

 

날마다 새로운 건설속도가 창조되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의 벅찬 숨결을 대할 때면 하나의 시대어가 떠오른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새길수록 건축에서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건축에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과 함께 선후대관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 11월 어느날 평양건축대학을 찾으시였다.

대학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면모를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문명국답게 일신시키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건축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기본전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국땅우에 펼쳐진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지금까지는 우리가 건설에서 선편리성, 후미학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물은 리용하기에도 편리하여야 하지만 보기에도 좋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은 건축에서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하며 우리의 건축을 최상의 높이에 이른 건축으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는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 굳은 결심을 다지였다.

조국땅우에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건축물이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며 그들의 지향과 요구, 미감에 맞을뿐아니라 먼 후날에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빛을 뿌리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하기에 몇해전 4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축에서 선후대관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준공을 앞둔 야영소를 돌아보시며 오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니 모든 건물들과 시설들이 규모와 형식, 내용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을뿐아니라 요소요소에서 조선의 얼굴이 살아나고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보장되였다는것이 눈에 띄게 알린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앞으로 건축에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과 함께 선후대관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모든 건축물들에 당의 후대관이 비끼게 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최상의 수준으로 건설된 건축물들을 통하여 앞날의 조국의 모습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이것은 오직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 우선시되는 우리 식 사회주의하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건축창조원칙,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창조의 기준이다.

이 땅우에 솟아나는 창조물들이 다름아닌 이 세상 제일로 내세우고 떠받들어주고싶은 우리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것이기에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워도 최상의 수중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완벽하게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가 그대로 함축되여 빛나는 시대어인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정녕 이는 단순히 건축에서 지켜야 할 원칙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투쟁목표와 리상을 전하는 불멸의 시대어이다.

 

 

 

 

본사기자 김명조


[출처:민주조선]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은 왜 인민의 나라인가?
미묘한 일치
김정은정치의 참모습을 보다
평양의 류다른 주택구
한치도 잃을수 없는 민족의 땅
도덕의 기준은 단 하나이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솟는다
최근게시물
기념사진이 전하는 다심한 사랑
[조선 동영상소식] 화보《조선》주체110(2021)년 6월호 외 6
가슴에 지닌 필승의 신념 추호도 굽힘없으리
판이한 길을 걷는 두 사회의 청년들
대가정의 륜리, 아름다운 생활의 향기
우리 사회를 떠받드는 크나큰 힘-덕과 정
《노래를 불러도 제 선률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도 제 장단으로 춤을 추며 식을 내도 제멋의 식을 내고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목)
세대는 바뀌여도 계급투쟁의 진리는 변할수 없다
깊은 밤 두 차례나 찾으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선권 외무상 담화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