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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론평] 또다시 드러낸 야욕, 감출수 없는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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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12 12: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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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또다시 드러낸 야욕감출수 없는 야망

 

 

 

우리 민족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더욱더 로골화되고 무분별해지고있다.《외교청서》발표놀음이 그 대표적실례의 하나이다.

 

알려진것처럼 최근 섬나라족속들은 지난해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평가와 일본정부의 대외적립장을 서술했다는 《2021년 외교청서》라는데서 또다시 우리 민족에 대한 저들의 피비린 과거사를 부정외곡하고 재침야욕을 드러내는 망동을 부려댔다.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이고 그 누구에 의해《불법점거당했다.》는 판에 박은 요설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문제에 대하여 《합의위반요구》로 밝히는 등 철면피한 생억지를 부려댔다.

 

독도가 우리 민족고유의 령토라는것은 이미 고증된 력사자료와 증거들만 해도 부지기수이고 과거 일제가 감행한 천인공노할 일본군성노예만행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목소리는 오늘도 세계적판도에서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겨대고 만인이 공분하는 반인륜적특대형범죄에 대한 응당한 배상판결을 《주권면제》의 파렴치한 궤변으로 회피해보려는 사무라이족속들의 가증스러운 몰골은 지금 온 겨레의 치솟는 분격만을 더해주고있다.

 

현 일본당국은《2021년 외교청서》발표놀음을 통하여 력사적진실을 부정외곡하고 재침야욕을 추구하는데서 선행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음을 국제사회앞에 다시한번 똑똑히 드러내보였다.

 

독도문제, 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동해표기문제 등 력사적진실에 대한 검질긴 부정외곡으로써 자국민들속에 《피해의식》과 복수주의를 증대시켜 령토강탈의 흉심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조선재침의 합법적공간을 터놓으려는것이 사무라이족속들이 노리는 간교한 술책이다.

 

《부질없는〈독도령유권〉주장 즉각 철회》, 《합법적〈령토주권〉을 부정하는 침략행위와 력사외곡에 단호히 대처》, 1993년에 발표된 〈고노담화〉, 2015년의〈한일위안부합의〉 등에서 스스로 표명하였던 통감과 사죄, 반성의 정신에 부합되는 행보에 나서라., 《일본의 〈외교청서〉가 가야 할 곳은 각료회의가 아니라 쓰레기통》…

 

바로 이것이 사무라이족속들의 《2021년 외교청서》에 대한 남조선의 정계와 각계에서 울려나오는 분노의 목소리이다.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은 렬도족속들의 회피할수 없는 도덕적, 법적의무이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부정하면 할수록 정치난쟁이, 도덕적저능아로서의 몰골은 국제사회앞에 보다 뚜렷이 부각될것이며 천년숙적에 대한 우리 민족의 가라앉지 않는 대일적개심은 더욱더 세차게 끓어번질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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