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05 13:37 댓글0건

본문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이런 뜻과 의지로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나날에 얼마나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수없이 꽃펴났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체101(2012)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릉라인민유원지를 찾으시여 물미끄럼대를 보아주실 때의 일이다.

 

물미끄럼대주로로 청년들이 기재를 타고 경쾌하게 미끄러져내리고있었다. 그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이제 운영을 시작하면 물놀이장이 굉장할것이라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점에서 미끄러져내려오는 사람들이 관성의 힘으로 다음 단으로 오를수 있게 되여있는 주로를 주의깊게 바라보시며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일군들이 영문을 몰라하는데 그이께서는 물미끄럼대를 운영하는 과정에 나타날수 있는 사고요소들을 미리막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한 일군이 주로의 이음부분들을 매끈하게 시공한데 대하여 말씀올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렇다면 좋다고, 하지만 운영과정에 주로의 이음부분들에 틈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시였다.

 

인민들에게 훌륭하고 희한한 물놀이장을 안겨주시고도 그리도 깊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이름할수 없는 감동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사람들이 물미끄럼대를 타고내려올 때 속도가 빠른것만큼 주로에 조금이라도 걸치는것이 있으면 상할수 있다고, 그러므로 이음부분을 비롯하여 물미끄럼대주로에 다른 이상이 없는가 하는데 대하여 항상 구체적으로 살피고 검사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청년들가운데는 성미가 급하고 모험심이 강한 사람들도 있는것만큼 물미끄럼대리용규정을 만들어 써붙이고 그들이 그 규정을 엄격히 지키도록 통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마디마디 일군들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들은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해야 한다는 그이의 높은 뜻을 다시금 심장에 새겨안았다.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겁고 열렬한 사랑은 끝이 없다.

 

그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 있어 오늘도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커가는것 아니랴.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은 왜 인민의 나라인가?
미묘한 일치
김정은정치의 참모습을 보다
평양의 류다른 주택구
한치도 잃을수 없는 민족의 땅
도덕의 기준은 단 하나이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솟는다
최근게시물
기념사진이 전하는 다심한 사랑
[조선 동영상소식] 화보《조선》주체110(2021)년 6월호 외 6
가슴에 지닌 필승의 신념 추호도 굽힘없으리
판이한 길을 걷는 두 사회의 청년들
대가정의 륜리, 아름다운 생활의 향기
우리 사회를 떠받드는 크나큰 힘-덕과 정
《노래를 불러도 제 선률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도 제 장단으로 춤을 추며 식을 내도 제멋의 식을 내고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목)
세대는 바뀌여도 계급투쟁의 진리는 변할수 없다
깊은 밤 두 차례나 찾으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선권 외무상 담화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