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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이 드린 존함 -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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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9 08: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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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드린 존함 - 《태양》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오늘도 우리 겨레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일찍부터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전설적영웅으로민족의 태양으로위대한 수령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받들어모시였으며 어버이수령님께 일편단심 충성과 효성을 다하는것을 최상의 영예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로 간직하여왔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일찌기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위인적풍모로 하여 당년 10대의 나이에 벌써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과 기대가 담긴 《태양》의 성스러운 존함을 받아안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원래 할아버님께서 지어부르신 《증손》이라는 아명이 있었으나 후에 나라의 기둥이 되라는 만경대일가와 아버님의 친지분들, 만경대사람들의 소원을 담아 아버님이신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투쟁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어주신 《김성주》라는 이름을 지니고계시였다.

 

그후 위대한 주석님께서 혁명활동의 길에 나서신 때에 그이의 특출한 풍모에 매혹된 청년공산주의자들과 인민들은 조선의 앞길을 밝히는 별이 되여주실것을 념원하여 《한별》, 《일성》(一星)의 아호를 드리였으며 다시 태양에 비기는 이름인 《일성》(日成)이라는 존함을 드리였던것이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 인류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투쟁한 위인, 명인들의 전기가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동서고금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위대한 주석님과 같이《태양》의 존함으로 불리운 위인의 전기는 알지 못하고있다.

 

《김일성》!  

 

정녕 그 존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만이 지니실수 있는 불멸의 존칭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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