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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인민을 위하여 복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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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9 08: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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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하여 복무합시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새겨안고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은하수》화장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는 평양화장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언제나 안고사는 뜻깊은 친필이 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합시다!

2012.4.12

김 정 은

경공업부문의 그 어느 공장, 그 어느 봉사단위에서나 첫 눈에 볼수 있는 사랑의 이 친필에는 인민들에게 더 좋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슴배여있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 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주체104(2015)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경공업부문에 주신 교시를 연구하다가 장군님께서 품들여 꾸려주신 평양화장품공장의 생산실태를 알아보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인민들의 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화장품공업이 차지하는 역할을 항상 관심하시며 중시하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께서 찌는듯 한 무더위속에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생산정상화와 제품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친히 밝혀주신것도 바로 그때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들에게 질좋은 화장품을 더 많이 안겨줄 일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어버이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이 얼마나 소중하게 자리잡고있는지,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가고있는 인민들을 더욱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는 그이의 마음이 얼마나 뜨거운것인지 일군들은 그때에는 미처 다 알지 못하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우리 녀성들을 비롯한 근로자들의 생활을 보다 아름답고 고상하면서도 문명하게 할뿐아니라 그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화장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화장품공업을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려 인민들에게 질좋은 우리의 화장품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는 정녕 끝이 없으시였다.

생산공정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한 문제며 포장용기와 상표도안과 관련한 문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일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실하고 근면하고 성실할뿐아니라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선량하고 아름다운 품성을 지닌 우리 인민들을 하루빨리 겉모양까지도 고상하고 문명하게 다듬어 내세워야 하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바로 그것이였다.

나라의 화장품공업을 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은 이렇듯 인민에 대한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이였다.

자신의 심혈과 로고를 락으로 여기시고 모든 사색과 실천을 오직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우리원수님이시여서 떠나시면서도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신것 아니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합시다!》

정녕 위민헌신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가 비낀 이 친필은 오늘도 평양화장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뿐이 아닌 온 나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들마다에 위훈과 혁신을 창조하는 원동력으로 사람들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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