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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인민대중제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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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7 17: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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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인민대중제일주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새 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져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격정의 눈물 흘리는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하나의 화폭이 있다.

 

현대적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을 위해 또다시 공사장현지를 찾으시여 우리 당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내에 주택 및 도시경영과 생태환경부문에서 더 많은 진전을 이룩하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물질문화적복리를 제공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더더욱 사무치게 안겨오는 그이의 이 말씀을 전해들으며 사람들은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며 이 땅우에 인민의 천만가지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기어이 일떠세우실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예로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이 세상 가장 뜨겁고 가식없는 사랑이라고 말해왔다. 자식들의 소원을 다 헤아려주고 뼈를 깎는 고생을 이겨내면서도 항상 자신의 정성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는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하지만 천만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친것보다 더 순결하고 열렬하며 무한한 사랑은 바로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이다.

 

인민에 대한 헌신을 천금주고도 살수 없는 지상의 락으로, 더없는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우리 인민들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리념이 빛발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들을 우리 되새겨본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된다.

 

그이의 말씀들에 뜨겁게 어려있는것은 바로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다.

 

인민은 선생이고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아직 잠에서 깨여나지 못한 이른새벽에도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당이 뿌리박고있는 토양은 근로하는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이라야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잃지 않고 자기의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국가의 존엄, 인민의 운명을 걸고 화선에도 주저없이 나서시였고 인민들이 리용할 삭도와 승강기, 유희시설도 먼저 타보시였다.

 

오늘도 그이께서는 어떻게 하면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더 활짝 꽃피워줄수 있겠는가 하고 생각하시며 불철주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신다.

 

정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다.

 

그이께서는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인민을 받드는 높이가 어떠하여야 하고 인민을 위해 바치는 마음이 얼마나 뜨거워야 하는가를 보여주시였다.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시기에 인민을 위한 대건설사업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전개되고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게 되였다.

 

사람들이여 생각해보자.

 

이 땅에 솟아 빛나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은 인민을 위함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한 우리 어버이의 천만고생과 맞바꾼 고귀한 결실이 아니던가.

 

어머니의 사랑은 한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그이의 사랑은 외진 섬,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들이 미치고있다. 이 땅에서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이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처럼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속에 신심에 넘쳐 살며 투쟁하는 나라는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올 때마다 그이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어 떨어질줄 모르는것이며 낮이나 밤이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있는것이다.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분, 그 정이 너무도 다심하고 열렬하고 웅심깊어 인민이 저도모르게 터치는 부름-자애로운 우리 어버이, 위대하신 우리 령도자.

 

인민의 심장에 소중히 간직된 이 부름은 만난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만복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분출이다.

 

그 어떤 론리적귀결에 의해서가 아니라 령도자의 사랑과 정에 저도모르게 마음이 끌리고 심장이 가리켜 따르는것으로 하여 우리의 혼연일체가 그처럼 위력한것이다.

 

어버이의 사랑과 정에는 자식들의 백옥같은 진심과 의리가 따르기마련이다.

 

안겨주시는 믿음과 은정에 보답과 의리를 따라세우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려는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날이 갈수록 억세여지고있다. 무한대한 힘과 끝없는 창조적지혜가 분출되고있다. 위대한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아래 천만이 일심으로 뭉친 힘, 이것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이고 이 행성에 오직 우리만이 지니고있는 백승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무한한 충성의 열정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그이의 뜻을 받드는 길에 온넋을 깡그리 바치게 하고있다. 또 한차지 잘 익은 쇠물을 뽑아내는 용해공의 뜨거운 심장속에도, 전야에 행복의 봄씨앗을 뿌려가는 농장원들의 가슴속에도, 눈부신 새 거리를 세워가는 건설자들의 열정적인 눈빛에도 불타는 보답의 일념이 어려있다.

 

인민들이 심장으로, 온넋으로 따르고 받드는 국가는 불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시는 길에 따스한 해빛만이 뿌려지기를, 그이 계시는 곳에 언제나 꽃향기가 넘쳐나기를 바라는 인민의 진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조국이 과연 무엇을 원천으로 하여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가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용진 또 용진!

 

바로 이것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의 억척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신념은 억척불변이며 사회주의건설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칠 불같은 맹세로 천만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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