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 위대한 그 품이 있기에 끝없이 찬란한 우리의 미래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어머니당, 위대한 그 품이 있기에 끝없이 찬란한 우리의 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7 17:04 댓글0건

본문

어머니당위대한 그 품이 있기에 끝없이 찬란한 우리의 미래

 

어머니당, 고귀한 이 부름을 심장에 새겨볼수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말씀이 우리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조선로동당의 무한한 힘이고 불패성의 상징이며 특유의 칭호이고 명함인 어머니당이라는 위대한 부름앞에 떳떳하고 이 영광스러운 영예를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함에 모든 당일군들, 당세포비서들이 백배로 분발하여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자구구 되새길수록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

그이를 우러르는 온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서는 희세의 위인을 운명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고 어머니 우리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을 가고가려는 열렬한 사상감정이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것입니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힘의 원천이다.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은 어떤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절대로 변질되지도 와해되지도 붕괴되지도 않는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인민의 소망과 요구가 그대로 담겨져있으며 인민들의 피부와 살에 직접 와닿는 절박하고 실질적인 대책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신성시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나가는것은 세계 그 어느 당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이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사회를 개조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며 시대를 변혁하는 하늘같은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천신만고하여 인민의 새세상을 일떠세웠다.

그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견결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불굴의 인간들로 자라났다. 자기의 존엄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상대가 누구이든 할 말을 다 하고 마음먹은 일은 무조건 끝까지 해내는 강용한 인민은 지구상에 오직 조선로동당이 이끄는 우리 인민뿐이다.

한평생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으시여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심중에 간직된 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자기 당을 일편단심으로 받들고 피땀을 묻어 이 땅을 지키고 기름지우는 충성과 의리, 애국의 투사들,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내세워주고 만복을 안겨주고싶은 한식솔이다.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하늘처럼 무겁게 안으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천사만사가 겹쌓이는 속에서도 시종일관 인민의 근본리익과 요구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옹호보장하는 원칙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시고 인민에 대한 불보다 더 뜨거운 위대한 사랑으로 중중첩첩 막아서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가고계신다.

그이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한 백년대계의 설계도가 되고 현대문명이 응축된 현대적인 거리들과 도시들, 인민들이 기쁨에 넘쳐 웃고 떠드는 특색있는 문화휴양지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전변되고있다.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행복한 모습, 이 땅에 솟아 빛나는 수많은 창조물들은 인민을 위함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한 우리 어버이의 천만고생과 맞바꾼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고 우리 시대 모든 기적과 변혁의 근본원천이며 우리 당과 국가의 존재방식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살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투쟁하는것이야말로 자기들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특전중의 특전이라고 목메여 웨치는것이다.

세월의 모진 비바람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을 우러러 천만의 심장은 보답과 의리의 맹세로 고동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천만년 높이 모시고 받들리!

위대한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이것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과감한 력사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불같은 의지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자주시대의 개척자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
사회주의화원속에 꽃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2일회의 진행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8일
김일성주석의 당부
최근게시물
친히 지어주신 상점이름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아서​
첫 반일민족통일전선체-조국광복회
아름다운 정신세계, 고상한 인생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5일
전민족적단결의 위대한 전통을 마련하시여
[론평] 비렬한 망동, 력사의 페물들의 단말마적발악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회고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4권 제12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 5.조국광…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